당연히 걔네들도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거임


지금 상황보면

줘패는 상대 세력 - 하마스, 헤즈볼라 > 이스라엘에 반격으로 심대한 타격 입힐 가능성 낮음

후견세력 - 이란 > 거리가 멀어 적극적 개입 불가

여타 주요 세력 - 터키, 이집트, 사우디 > 터키, 이집트는 국교도 맺고 있는 관계라 이번에 크게 개입할 가능성 낮음, 사우디도 관망세임

본인 지원하는 세력 - 미국 > 절대적인 지지 보내는 중


이렇게 판 깔리니 줘패고 터트리고 하는거지 그냥 방구석 군붕이들마냥 "끼요옷 명분이다! 토바츠다!" 하고 달려드는게 아니에요


우리 입장?

적대 세력 - 북한 > 핵보유 이전에도 충돌시 대규모 피해 발생 불가피

후견 세력 - 중국 > 강대국임, 적극적 개입 의사 있음, 거리도 가까워서 발생 당일 물리적 개입 가능

여타 주요 세력 - 러시아 > 중립 내지 북한 지지, 일본 > 한국 지지야 하겠지만 적극적 개입 가능성 없음

지원하는 세력 - 미국 > 동맹이긴 한데 이스라엘마냥 뭐 터트릴 때 절대적 지지 보내줄 정도는 아님


판이 이런데 "요오시 토바츠다!" 박는건 현실주의자가 아니라 이상주의적 파쇼에요 그것도 히틀러보다 못한


한마디로 하면 느그들이 욕하는 상대가 체임벌린인게 아니라 느그들이 현실 못보는 '일단 패면 다 해결되겠지?' 하는 사이다패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