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말대로 일국사회주의 했더니 결국 포위되고 고립돼서 망했잖어.물론 그렇다고 트로츠키의 연속혁명론이 현실성이 있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데올로기의 확산과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당위이긴 했고.
이거 이탈리아의 어느 공산주의자 청년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경제력 때문에 찍어눌러진거임 공산주의로는 영영 답없었음
공산주의 특유의 지독한 비효율성은 필연적으로 망할 수 밖에 없긴 함
그래 리스본까지 대가리 한번 박아봤어야지
그랬으면 60~70년대에 전쟁나서 인류 리셋당했겠지
콩사탕의 아메리카 상륙작전 ㅋㅋ
트로츠키가 옳았음 일국사회주의로는 세계를 상대할수없었어
당위이긴 하지만 현실성은 없었지
어느 국가나 노동자 인민이 절대다수였으니 끝없이 공격적인 사회주의 푸쉬를 가했으면 서구세계도 위태로웠을것
서방이 공산주의를 계속 용인했을 이유도 없고, 그 공격적인 사회주의 푸쉬도 소련이라는 기반이 없으면 불가능함. 트로츠키는 당위만 알았지 현실감각은 없었음. 아니 애초에 공산주의 자체가 사상누각인데 다른 가정은 무의미함
성공하면 세계 사회주의 공화국, 실패하면 3차세계대전 아입니까!!
애초에 마르크스 말대로라면 가장 자본주의가 발달한 나라에서 그에 맞는 과학기술적 수준이 도달하면 자연스럽게 이행된다고 했는데 낙후된 러시아에서 인위적으로 터트렸으니 망한거지
마르크스도 자연스럽게 이행한다고 하지는 않았음. 폭력혁명을 외친 건 마르크스도 마찬가지였지. 현대에 와서 IT산업의 발달을 통해 AGI나 노동의 종말 같은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미래를 예견했다고 보기도 어렵고.
이글보고 아이스픽 반품하기로했다
폴란드도 못이기고 평화협정 맺었는데 영구혁명론은 좀 ㅋㅋ - dc App
혁명 더 할수는 있긴하고?
혁명한답시고 독일에서 지랄병떨은 스파르타쿠스 혁명 결국 진압당했죠? 러시아니까 트로츠키가 혁명 가능했지 다른나라에서도 그게 되겠노?
2차대전으로 진작에 고립에서 탈피했기 때문에 의미 없는 가정임 양극체제 보고 포위됐다 말하지 않음 그럼에도 자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