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나라들은 밥먹듯이 동맹이 바뀌어서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란 말도 있고




일본도 19세기 국제외교 나서서


영국하고도 동맹 맺어보고 


전쟁했던 러시아 제국하고도 1차대전때 같은 연합국 일원도 되어보고




정세상 필요가 있으면 맺는 게 군사동맹이다 이런 느낌인데




우리나라는 진짜 뒤를 맡기고 100% 신뢰할 수 있는


베스트프렌드가 바로 동맹이다


이런 관념이 어르신들이고 젊은세대고 머리에 각인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