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나라들은 밥먹듯이 동맹이 바뀌어서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란 말도 있고
일본도 19세기 국제외교 나서서
영국하고도 동맹 맺어보고
전쟁했던 러시아 제국하고도 1차대전때 같은 연합국 일원도 되어보고
정세상 필요가 있으면 맺는 게 군사동맹이다 이런 느낌인데
우리나라는 진짜 뒤를 맡기고 100% 신뢰할 수 있는
베스트프렌드가 바로 동맹이다
이런 관념이 어르신들이고 젊은세대고 머리에 각인된 거 같음
유럽나라들은 밥먹듯이 동맹이 바뀌어서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란 말도 있고
일본도 19세기 국제외교 나서서
영국하고도 동맹 맺어보고
전쟁했던 러시아 제국하고도 1차대전때 같은 연합국 일원도 되어보고
정세상 필요가 있으면 맺는 게 군사동맹이다 이런 느낌인데
우리나라는 진짜 뒤를 맡기고 100% 신뢰할 수 있는
베스트프렌드가 바로 동맹이다
이런 관념이 어르신들이고 젊은세대고 머리에 각인된 거 같음
그럼 21세기에 그렇게 유동적인 동맹 있으면 소개좀
나토만 해도 각국들 과거사 다 정리하기도전에 위협이 있으니까 뭉쳐해서 만든거잖음
당장 그리스-터키 수준으로 싸워대는 새끼들도 소련 견제만큼은 한마음으로 대응했는데 그냥 병신들이 대가리가 쳐 굳은거
공동의 적에 맞서는 게 군사동맹이다 딱 이런 관념이면 좋을 텐데 우리는 너무 베프수준을 원하는 거 같음
그냥 공동의 목표가 있으니 다른 걸로는 싸워도 원래 목표만큼은 지키는게 동맹인데 무슨 명나라에 대가리숙인 조선마냥 완전히 등을 맞대고 싸워야만 동맹! ㅇㅈㄹ 하는 병신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