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개발 일하면서 이 쪽으로 많이 듣는데. 중국산 전기차보다는 배터리나 신재생 에너지(풍력이든 뭐든) 이아기가 더 많음.
객관적으로 중국이 많이 팔고 시장도 많이 차지함.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기술 개발려고 하지만
개발 -> 생산 -> 내수 시장 안 되니 수출해야 됨 -> 해외 시장은 중국이 장악했거나 자국 시장 살리려고 관세 붙이니 힘듬 -> 안 팔림 -> 개발하기 힘들어짐.
이런 악순환 반복임.
신재생 에너지도
어디 뭐 짓겠다고 하면
바다에서는 어부와 시민단체가
산에서도 주?민과 시민단체가
민원 ㅈㄴ 넣고 시간 끌리니
해외 시장을 노려야 하는데. 또, 중국 가성비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필기 힘듬. -> 안 팔리니까 투자가 안 들어옴. -> 트렌드 뒤쳐지는 기술 가지게 됨.
이런 식.
ㅡㅡㅡ
내가 있는 분야 말고도 친구들 중에 R&D 종사하는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 비슷한 사례들임. 그냥 중국의 '가성비'를 우리나라가 이기기 힘듬.
그래서 어찌됐든 우리나라가 살려면 중국 조져야 하는 건 맞음..
ess는 그래서 미국이든 유럽이든 자국생산쪽으로 방향튼거 아님?
시민단체를 조질수도없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