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얻는게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중국이 대만 공격하고 남중국해 봉쇄하면 한국이 무역에서 가장 많이 피해보는 나라중 하나인데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쟁에 대해 억지력을 키우려는데 한국이 동참을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 아닌가?
오히려 아시아판 나토에 들어가면 미국의 핵억지력 제공에 목소리 더 키울 수 있음
지금 주장하는게 핵무기 반입,공유인데 유럽보다 핵위협이 더 크기 때문에 나토보다 여기서 더 확장될 수도 있음
한국이 얻는게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중국이 대만 공격하고 남중국해 봉쇄하면 한국이 무역에서 가장 많이 피해보는 나라중 하나인데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쟁에 대해 억지력을 키우려는데 한국이 동참을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 아닌가?
오히려 아시아판 나토에 들어가면 미국의 핵억지력 제공에 목소리 더 키울 수 있음
지금 주장하는게 핵무기 반입,공유인데 유럽보다 핵위협이 더 크기 때문에 나토보다 여기서 더 확장될 수도 있음
얻는거야 있는데 비용이 한국 육군이 대만에세 죽어주는거면 국내정치가 감당 가능하냐 문제지 - dc App
그땐 국내 정치가 아니라 국제 정치의 문제고 실질적인 병력수같은건 국내 상황에 달렸겠지만 핵심은 전쟁 억제를 위해 위협에 대칭되는 인계철선의 역활이 필요함 한국이 대만에서 죽어주는 상황이면 일본은 더 피해가 큼
우리가 일본에게 그렇게 해 주고 그만큼을 얻을 수 있느냐는 신뢰의 문제 이야기를 안 할수가 없지.
해군은 여기나 일본이나 자원병이라 정치적 타격이 덜할거 한국 육군이 문제지 - dc App
실질적으로 한국 육군이 투입될 가능성은 적음 기껏해서 전투병력 보내려면 시가전 중심으로 소규모 특수전 부대일거고 중국 봉쇄 풀려면 결국 해,공군이 핵심이라 전투병력 파병은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음
그 기댓값이 낮으면 공동안보가 한국에 해줄것도 적지. 언제나 기브앤테이크임 - dc App
미국도 그렇게 바라는 기대가 크지 않을걸.. 유사시 이중전선 감안해야하는걸 미국도 알고있음
미국이 호구도 아니고 한국이 타국을 위해 죽어줄 준비가 안됐는데 타국들이 한국에서 고기방패 해줄거라고 기대하는건 앞뒤가 안맞음 - dc App
양안전쟁에서 한국의 역활은 고기방패를 해주는게 아님 중국이 대만 주변 해상을 장악하고 완전히 봉쇄하지 않으면 점령은 불가능함 그 전에 해 공군 보내서 쳐내는거고 중국 사이즈에선 조선소 숫자나 인력이나 물량으로 장기전 때려볼만한거고 조선업 얘기 나오는 맥락을 보면 장기전까지 감안해야하는겅ㅁ
이시바가 보통 인물이 아닌게 딱 그 점도 같이 언급하더라. 그러고 아시아판 나토 헤게모니를 일본이 가져간다는 거.
이미 아시아판 나토 창설은 미국에서 추진하고 있어서 결국은 미국이 주도한다고 봐야지
아시아판 나토가 창설되면 불리하신 분들이 한국 인터넷에 많이 계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