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하고 백수라 방구석에서 뒹굴방굴하고 있었는데


마침 모공장에서 알바구하길래 올타구나 하고 지원했었음


인적성 신원조회 면접 거치고 바로 뽑아줘서 알바 일하고 있는데


가보고 나니 방산업체드라


정말 고되고 힘들지만 나의 노동이 국방력과 k-방산 수출에 기여한다는걸 생각하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정도면 착한 공익미필밀덕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