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국경이 붙어있지않아서 지상군 파병이 어려운게 사실이었는데
요새는 상황이 달라짐
이란에서 이스라엘로 가기 위해서는 이라크-시리아를 거쳐야 하는데 둘다 친이란 정권이 들어서있음. 정명가도 해주고도 남지.
레바논에도 시아파 세력이 건재하니 이란군이 들어올 틈이 있고.
이스라엘은 이란으로 지상군을 못보내지만 이란은 가능함
나스랄라는 그 하마스 지도자 따위랑 비교가 안되는 이란의 혈맹 중의 혈맹이고 초거물급이라서. 명분이 생김
서로 국경이 붙어있지않아서 지상군 파병이 어려운게 사실이었는데
요새는 상황이 달라짐
이란에서 이스라엘로 가기 위해서는 이라크-시리아를 거쳐야 하는데 둘다 친이란 정권이 들어서있음. 정명가도 해주고도 남지.
레바논에도 시아파 세력이 건재하니 이란군이 들어올 틈이 있고.
이스라엘은 이란으로 지상군을 못보내지만 이란은 가능함
나스랄라는 그 하마스 지도자 따위랑 비교가 안되는 이란의 혈맹 중의 혈맹이고 초거물급이라서. 명분이 생김
이미 시리아에 혁수대 병력 꽤나 들어와 있지 않나 - dc App
문제는 이란진영 보안이 술술 새고 있다는 거임. 제대로 된 방공망이나 항공엄호도 없는 이란군이 먼 거리의 시리아를 가로질러온다면 결과가 뻔함
들어오다 이라크 시리아에서 폭격맞고 다 뒤짐
이라크는 반이란,친미에 시리아는 내전으로 자국영토 통제도 못하고 이란은 돈없는데 어떻게 그 먼거리를 온데 그리고 그거 허용하면 바로 미국유럽과 척지겟단 소리임
응 오다가 이스라엘 공군에 다 쓸려
남의 땅에서 움직이면 보안도안되고 이동로도 제한될텐데 정보 다 새어나가서 폭격맞고 죽겠지 이라크가 뭐 목숨바쳐서 이란군 지켜줄것도 아닐꺼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