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폴붕이들 중 폴란드 해군 밀덕들을 의미함.
폴란드 해군 밀덕들 눈팅하면 알겠지만, 이 양반들 사이에서 한국 잠수함은 발트해 운용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팽배한 상태임.
이러다 보니 한국 업체 초청 조선소 방문에 대해서 바로 "이거 업체 측 로비 아님?" 하고 비꼬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음.
폴란드 기자가 한국 측 전문가가 발트해 운용에 대해서 무리 없다고 조언했다고 글 올리니 "한국 업체 측 전문가 말은 철썩 같이 믿고, 폴란드 전문가 말은 무시하는 거임?" 하고 역공 들어오더라...
이에 폴란드 기자들이 "아니, 지난번 독일 TKMS 조선소 초청 방문 때는 별 반응 없더니 이번엔 왜 이렇게 ㅈㄹ들임?", "혹시 유럽 측 업체가 아니라 아시아 업체라서 발끈하는 거임?" 뭐 이런 식으로 대응하긴 하던데...
그간 폴붕이들 구경하면 해군 쪽 폴붕이들이 제일 극성 맞음. 개인적으로 독일쪽 후원 받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열성적인 독뽕도 보이고.
아무튼 저 폴란드 기자들 트윗 계정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오늘 하루종일 폴붕이들이랑 키배뜨고 있더라...한국에서 갓 돌아 왔을텐데 많이들 피곤할 듯.
십새끼들 왜케 한국 방산제품 못뜯어먹어서 안달이지? K2로 지랄. K9으로 지랄. Fa50으로 지랄. 잠수함으로 지랄
15년전만해도 2류 방산국가였으니 그러려니 해라. 저러다가 실전 기록이나 운용기록 좀 쌓여지면 그제야 1류 방산국가가 되는거고 - dc App
일단 아시아 국가라서 깔보는 버릇 + 개인의 정치 성향이 친EU, 친독이라 유럽 선호 성향 + 실제로 직간접적으로 독일 쪽 입김이 닿는 경우(독일과 협력하는 폴란드 업체로부터 후원 받는 등) 등등의 이유가 있는거 같더라.
이해안되는건 아니지 한국도 원래 중거리공대지 미사일로 "터키"의 SOM을 수입할려는 옵션이 있었는데, 그때 한국 밀덕들 개발작했었음
폴붕이 오르카 잠수함은 찬반도 갈리고 양호한거임 fa-50봐라 진짜 혐오의 끝판왕임 ㅋㅋㅋ 대놓고 공군 장군이 주작과 혐성질중인데
그래도 파오공은 점점 이슈가 심각해지니 폴란드 공군 쪽 실무자들이 나와서 쉴드쳐줘서 그나마 살짝 나아진 듯. 어제는 폴란드 공군 현직 파오공 파일럿이 쉴드글 올린게 화제됐더만.
사실 잠수함은 우리 말고도 대안이 많긴 함. 가성비가 어떠냐는 둘째치고...
한국잠수함 기술의 원류가 바로 그 발트해에서 작전하는 독일기술인데 뭐지..?인지부조화인건가 몰라서 용감한건가
폴붕이들은 발트해 수심이 평균 50m라 도산 안창호급 사이즈 잠수함은 운용이 힘들다는 주장임. 그래서 우리 측에서 평균 수심이 40m인 황해에서도 잘 운용한다고 했더니, 폴붕이들이 한국은 209급, 214급 먼저 운용하지 않았냐, 따라서 발트해에서는 그 정도 사이즈가 적당하다고 다시 반박 중.
근데 폴란드는 도산안창호보다 큰 킬로급 운용하는거 보면 그냥 까고싶어 까는걸로밖에 안보인다
그 얘기 나오면 "그래서 그 동안 킬로급 운용하느라 졸라 고생했잖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함ㅋㅋㅋ 그냥 맘 속에 212급 콕 찍어놓고 있는 걸로 보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