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피식띠인데 이번 우크라이나전에서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피식띠 머리나 다리, 팔에 감고 다니는 우크라이나군 보면 색깔놀이 하는 거 같아서 참 좋음.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이 각각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잘 모르겠는데 별 뜻은 없고 그냥 아군이라고 서로 표시하는 건가?)


둘째는 우크라이나군 특유의 픽셀 위장인데 마치 우리 한국군 흰지렁이 보는 거 같은 동질감이 느껴지는 한편으로는 픽셀위장이 좀 이쁘거 같음.


픽셀 위장 이거 미적인 거 이외에 위장 효과가 있긴 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