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자서전에 나온 내용인데 저 사고 소식들은 엘리자베스2세 여왕이 당시 총리였던 보리스 존슨 불러다가 이렇게 갈궜다고 함.
"아주 비싼 RAF F-35 전투기가 개스킷이 터져서 항공모함에서 떨어져 음료수에 빠졌다는 사실을 제게 알려준 사람이 바로 그녀였습니다. 누군가가 공기 흡입구 위에 플라스틱 쟁반을 놓아두었기 때문입니다."
돌려말하긴 했어도 딱봐도 보리스 존슨 갈구는거라 자신도 부끄럽다고 느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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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때 보리스 존슨이 국정 개판쳐 놓으니까, 총리 관저 직원들이 여왕에게 달려가서 '여왕님 존슨 좀 갈궈주세요'라며 탄원한 일도 있었지.....
https://www.theguardian.com/politics/2023/sep/18/no-10-officials-discussed-asking-queen-to-talk-to-boris-johnson-about-his-behaviour
저게 그 덮개 안철거해서 추락햇는데 심지어 cctv도 유출된걸로 난리낫던 그 사건인가 미군꺼인줄알앗는데 얼마없는 영국꺼엿네 ㅋㅋㅋㅋ
엄밀히 말하면 참전용사신데.. 갈굴만 하지..
원래 옛날부터 전투기 좋아해서 종종 보러다님
여왕이 먼저 알고 있는건 총리가 광란의 술파티 같은거 한다고 적극적으로 보고 안 받아서 그런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