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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50대 할머니의 '조국 사랑'…드론 조종사 입대

우크라이나의 한 50대 여성이 보병 입대를 거부당하자, 대신 드론 조종사로 자진 입대해 화제가 됐다. 이 여성은 6명의 자녀와 손주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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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까지 있다니 50대 할매 우크라이나 여성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보병 입대하려다 거부당하자 포기 하지 않고 드론병으로 입대했다고 함. 대단한 할매브 2차대전에서도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저격병으로 독일군들을 벌벌 떨게 만들더니 현대전에선 드론병으로 러시아병사들을 벌벌 떨게만든다. 진심 존경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