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유튭에서 본적이 있는데 결론은 그돈씨였음 어차피 집 보험은 미국에서 거의 필수라 95퍼는 집보험을 드는지라 10년간 거주 견적짜보면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5번 와서 집을 새로 짓는다 해도 나무집이 더 싸다더라 + 좀 많이센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오면 철콘도 철거하고 새로지어야 할정도로 타격입는다함 - dc official App
땅넓어서 공장에서 시멘트 굳기 전에 조달 못하는것도 있지 않나 - dc App
요즘엔 콘크리트 집도 배달해주더라 - dc App
그거 요즘은 프리캐스팅해서 배달시키면 됨 현장타설보다 품질 훨씬 좋음
그렇게 보험청구 많이 나오니까 보험회사가 못 버텨서 지금 정부에서 돈 붓고 있잖음
애초에 철콘도 대형건물 아니면 못버티니 싸게싸게 가야지
철콘이 그냥 버티면 상관없는데 작살나면 보수비용 왕창 깨지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