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간격 폭탄100개 투하…헤즈볼라 은신처 초토화한 벙커버스터

공군 정예 전투기 띄워 900㎏ 초대형 폭탄 맹폭…"2m두께 콘크리트 벽도 관통"
나스랄라 동선 '실시간' 파악…조직 심장부까지 정보원 침투 시사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등은 이스라엘군의 '나스랄라 제거' 작전에 

공군 69비행대대 전투기들이 투입돼 2천파운드(907㎏)급 BLU-109 등 폭탄 약 100개를 퍼부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54175?sid=104

2초 간격 폭탄100개 투하…헤즈볼라 은신처 초토화한 벙커버스터공군 정예 전투기 띄워 900㎏ 초대형 폭탄 맹폭…n.news.naver.com



이스라엘 벙커버스터보다 센 ‘현무-5’ 국군의 날 첫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68365?sid=100

이스라엘 벙커버스터보다 센 ‘현무-5’ 국군의 날 첫 공개[신대원의 軍플릭스]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한국군의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가 처음 공개된다. 현무-5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1일 서울공항 국군의 날 행사와 이어지는 광화문~숭례문 시가행진 때 일반 국민 앞에 첫 선n.news.naver.com

현무-5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최고지도자 하산 나스랄라 ‘참수작전’에 콘크리트를 비롯한 

강화 구조물 관통 폭탄인 ‘벙커버스터’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스라엘은 2000파운드(910㎏)급 BLU-109 벙커버스터 등을 투하해 

지상에서 60ft, 지하 7층 깊이 벙커에 있던 나스랄라를 암살했는데 미처 대피할 틈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2초에 1발씩 100여 발을 연이어 투하하며 순차적으로 통로를 만들어가는 식으로 폭격을 가했다.

BLU-109는 2m 두께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뚫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산술적으로만 비교할 때 현무-4와 현무-5의 탄두중량이 BLU-109보다 크다는 점에서 파괴력을 어림짐작할 수 있다.

현무-4와 현무-5 역시 한반도 유사시 북한 최고지도부가 은신하는 지하 벙커 파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무5 1발만 쏠껀 아니잖아? 대량양산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