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인이었다가 독일로 귀화함
당시 민족주의가 미쳐서 같은 게르만이면 정치 출마해도 된다는 논리로 오스트리아 국적 상태로 독일 국회의원 출마, 이후 대통령 될때 아무리 그래도 독일인으로 귀화해야 하지 않나 해서 귀화후 대통령직 수락, 이후 총통으로 법 고치면서 독재 완성
독일로 귀화한 오스트리아인 정확히는 주 시민권 먼저 취득한 뒤 공직 취득으로 국적법을 우회
출생지는 법적으로 오스트리아인이지만, 애초에 게르만 민족주의에 심취했는데 그게 의미가 있을까 싶다. 나중에 오스트리아 합병까지 된 걸 보면.
집권하고나서 법을 바꿔서 의미가 없게 만든거지 정치인으로 활동할 때만 해도 꽤 걸리적거리는 문제였음
뫄 그짝도 나름 대게르만주의 소게르만주의로 나뉘어 싸웠으니...
그거 이전에 현행법에 걸려서 출마도 못할 뻔 했다고
대독일이고 소독일이고간에 국적이 있어야 출마를 하져
오스트리아 -> 독일
오스트리아인이었다가 독일로 귀화함
당시 민족주의가 미쳐서 같은 게르만이면 정치 출마해도 된다는 논리로 오스트리아 국적 상태로 독일 국회의원 출마, 이후 대통령 될때 아무리 그래도 독일인으로 귀화해야 하지 않나 해서 귀화후 대통령직 수락, 이후 총통으로 법 고치면서 독재 완성
독일로 귀화한 오스트리아인 정확히는 주 시민권 먼저 취득한 뒤 공직 취득으로 국적법을 우회
출생지는 법적으로 오스트리아인이지만, 애초에 게르만 민족주의에 심취했는데 그게 의미가 있을까 싶다. 나중에 오스트리아 합병까지 된 걸 보면.
집권하고나서 법을 바꿔서 의미가 없게 만든거지 정치인으로 활동할 때만 해도 꽤 걸리적거리는 문제였음
뫄 그짝도 나름 대게르만주의 소게르만주의로 나뉘어 싸웠으니...
그거 이전에 현행법에 걸려서 출마도 못할 뻔 했다고
대독일이고 소독일이고간에 국적이 있어야 출마를 하져
오스트리아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