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제목의 일본 밀덕 서적을 머학교 도서관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일본은 그 시절부터 밀덕들이 상당히 있었던 듯? 근데 그게 왜 대학교 도서관에....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에이블 아처 훈련도 있고 했으니 아주 허황된 얘기는 아니었던 것 같기도?
라는 제목의 일본 밀덕 서적을 머학교 도서관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일본은 그 시절부터 밀덕들이 상당히 있었던 듯? 근데 그게 왜 대학교 도서관에....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에이블 아처 훈련도 있고 했으니 아주 허황된 얘기는 아니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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