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왜 정묘호란 끝나고 10년 동안 전쟁 준비를 그따구로 했나?

이새끼들은 왜 최중요지 강화도에 장신+김경징을 박아놓았나?

이새끼들은 왜 멀쩡히 남한산성 안에 있던 창고를 밖으로 빼놓았나?

이새끼들은 왜 전쟁 임박 첩보를 듣고서도 씹으며 짐 챙길 생각도 안했나?

이새끼들은 왜 준비를 그따구로 하면서 최명길을 비롯한 주화파들을 갈궈댔나?

이새끼들 중에 실제로 적 쳐들어오니까 나가 싸우던 새끼가 그리 드물던 이유는 뭔가?

고구마 한 트럭으로 들이킨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