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탄한 미사일들은 도대체 어디에 떨어졌다는거지?
그냥 WWE 무력시위면 무력시위 따위에 미사일을 200발 낭비해도 괜찮은거임?
미사일은 무제한으로 공장에서 찍어내는게 아니지않음?
찾아보니까 현궁이 발당 1억 5천정도라고하네. 비슷하다고치고 200발이면 300억정도니까 정치적으로 사용할만한 비용이긴하네
현궁은 탄도미사일이 아니라 단거리 소형미사일이라 그 가격이고 이란에서 이스라엘 닿을 정도로 긴건 그렇게 쌀 수가 없음
내가 미사일의 가치를 너무 고평가햇나봐. 아무튼 쟤네입장에서는 중대한문제니까 (전력을 다시 채워넣는데 문제가 없으면) 사용할만한 비용일거같아
이스라엘이 미사일탄도랑 예상착탄지점을 계산해서 애초에 공터나 피해가 없는 곳에 떨어지는 미사일은 요격자체를 하지않음 그래서 미사일이 떨어진건 맞지만 피해가 없다는것임
이란군은 탄도미사일을 3000에서 4000발 보유하고있다고 함, 이스라엘 반격에 보복할 수량까지 계산하고 했겠지.
보통 탄도탄은 순항계열보다 비싸고 토마호크만 해도 20억이상 50억단위 정도인데 현궁은 대체 왜 기어나온 비용처리값임?
심지어 현무 2도 기초비용으로만 잡아도 10억단위 이상으로 잡힌다?
찾아보니까 현궁이 발당 1억 5천정도라고하네. 비슷하다고치고 200발이면 300억정도니까 정치적으로 사용할만한 비용이긴하네
현궁은 탄도미사일이 아니라 단거리 소형미사일이라 그 가격이고 이란에서 이스라엘 닿을 정도로 긴건 그렇게 쌀 수가 없음
내가 미사일의 가치를 너무 고평가햇나봐. 아무튼 쟤네입장에서는 중대한문제니까 (전력을 다시 채워넣는데 문제가 없으면) 사용할만한 비용일거같아
이스라엘이 미사일탄도랑 예상착탄지점을 계산해서 애초에 공터나 피해가 없는 곳에 떨어지는 미사일은 요격자체를 하지않음 그래서 미사일이 떨어진건 맞지만 피해가 없다는것임
이란군은 탄도미사일을 3000에서 4000발 보유하고있다고 함, 이스라엘 반격에 보복할 수량까지 계산하고 했겠지.
보통 탄도탄은 순항계열보다 비싸고 토마호크만 해도 20억이상 50억단위 정도인데 현궁은 대체 왜 기어나온 비용처리값임?
심지어 현무 2도 기초비용으로만 잡아도 10억단위 이상으로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