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스마트 글래스같이 ar기반 안경이 대중화 되기 시작할텐데
국방부에서 민간인을 위한 낙탄 지역 예측 경보시스템을 만드는거 어때?
요격은 다 못하더라도 어지간하면 낙탄 수십초전에는 낙탄지역은 추정 가능하잖아.
어느정도 낙탄지역만 표시되면 피해 많이 줄일수 있을텐데
지금도 하라면 지도앱에 gps찍어서 할수도 있을것 같긴한데
문제눈 그런건 직관적이지 않고 확인이 느려서 한계가 있지
근데 ar글래스에 낙탄지역이 표시되는 방법이면 어때?
온라인 게임 보스레이드 할때 깔아지는 장판마냥 ㅇㅇ
이러면 직관적이고 안전지대 피할 시간을 버는거잖아
- dc official App
낙탄지역에서 도망 못 치는 지역이라고 그동안 고생하셬ㅅ습니다 이런 메세지 뜨면 어케댐
밸런스 패치점이라고 고객센터에 항의해야지 뭐... - dc App
낙탄지역범위가 매우큰데다가 애초에 낙탄도중에 기동한번하면 그 예측도 한번에 빗나가고 하는데
응 억까야 낙탄지역 표시되는것 자체만으로도 진입할지 안할지의 도움이 되고 몇초간의 짧은시간이라도 대피시간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절대적이야~ 마지막 기동도 이론에서야 종말 고동 어쩌구저쩌구하지만 일단 대부분의 재래식 저렴이 포탄과 미사일은 그런 애들이 극히 드물고 심지어 그런 극히 드문 애들조차 전체적으로 종말쯤 돼서 수정이 된다는거지 순항, 탄도쯤 돼서는 낙탄 몇초만에 휘리릭 물고기 헤엄마냥 방향 바끄눈것도 아니야~ - dc App
내가 만든 천재적인 경보시스템에 억까 ㄴㄴ 막말로 겜에서도 장판 보이는것과 안보이는것의 차이는 절대적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