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팔레스타인인들을 몰아내고 유대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기회가 왔고, 7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추방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스라엘 지지자들은 아랍인들이 지도자의 지시에 따라 떠났다고 주장했지만 학자들은 이것이 거짓임을 밝혀냈다. 대부분의 아랍 지도자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고국에 머물 것을 종용했다. 하지만 시온주의자의 손에 의해 살해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전쟁이 끝난 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의 귀환을 막았다. 1948년 6월, 벤구리온은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그들의 귀환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1962년 이스라엘은 국경 안의 땅 93%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 결과를 얻기까지 531개의 아랍 마을이 파괴되고 11개 도시의 주민들이 거주지를 내주어야 했다.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기 위해 시온주의자들이 팔레스타인인에게 가한 참혹상을 전 이스라엘 국방장관 모세 다얀의 말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아랍 마을이 서 있던 자리에 유대인 마을이 세워졌다. 여러분은 아랍 마을의 이름조차 모른다. 지도에 마을 이름이 없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은 아니다. 지도 책도 없을 뿐 아니라 아랍 마을도 더 이상 거기에 없다. 이 나라에 아랍 주민이 거주하지 않은 곳에 세워진 마을은 한 군데도 없다."
이스라엘이 세워지면서 팔레스타인인에게 심각한 불공평이 따랐다는 사실은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알고 있다. 벤구리온은 1956년 세계 유대인 의회 의장인 나훔 골드만에게 말했다. "만약 내가 아랍 지도자라면 절대 이스라엘과 타협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나라를 빼앗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지만 그들에게 그것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우리의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자손이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의 약속이 그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반유대주의, 나치, 아우슈비츠가 존재했지만 그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은 한 가지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 와서 그들 나라를 빼앗았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까?"
이스라엘의 인권 창시자인 제에브 자보틴스키는 1923년 그가 쓴 글에서 본질적으로 동일한 관점을 표명했다. '식민지화가 자명하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지각 있는 유대인이나 아랍인이라면 누구나 안다. 식민지화의 목적은 하나다. 그 나라의 주민인 아랍인들에게 그 목적이 받아들여질 리 없다. 이것은 자연스런 반응이며 무엇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 벤구리온의 절친한 친구이며 초기 시온주의자들 간에 유력한 지식층에 속했던 베를 카츠넬슨은 '시온주의자의 산업은 정복의 산업이다'라고 거친 표현을 쓰고 있다.
출처: 이스라엘 로비, 미어샤이머 외 1명 저, 김용환 옮김, 2010년, 형설, 127~129쪽
군갤기준 벤구리온 하맘
이제 벤구리온도 하맘팔맘친북PC반유대주의네
뭐야 이 반유대 하맘은
그래서 중동전쟁 일어났고 진 쪽이 승자의 논리를 받아들인거지 - dc App
받아들였으면 이지랄 안났지...
그 결과를 납득했다는 뜻이 아님. 인정하기 싫어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 dc App
전쟁은 스포츠가 아니니까 ㅋㅋ 꼬우면 또 6일전쟁처럼 선빵쳐서 전쟁해 계속전쟁해
럭키나치
맞는말이지 ㅋㅋ 아랍인 입장에선 알빠노
미어쉐이버 공격적현실주의자
벤구리온? 왠 듣보잡 하맘새끼를 들고오냐 ㅋㅋㅋㅋ - dc App
이스라엘 초대 총리
알지..... 걍 드립이자나 - dc App
타협없으면 되겠네 그럼 계속 이대로 쭉 가보자고
"그들에게 2000년전의 약속은 의미가 없다. 근데 예전에 여기가 얘네땅인것도 지금 우리한테는 큰 의미가 없다" 이런느낌이라서 더 무섭노
어디 듣보 하맘찌끄레기가
“이 나라에 아랍 주민이 거주하지 않은 곳에 세워진 마을은 한 군데도 없다." -> 해외 명예 유대인들이나 주장하는 팔레스타인 빈땅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