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격미사일 생산량이 타격미사일에 비해 현저히 적은 것 보셈.
결국 선택을 해야함. 적이 구형 신형 섞어서 대량 난타할 경우
그 짧은 순간에 타격지점의 가치를 매겨서 우선순위를 넣어햐 하고
명령전달 및 수행시간까지 감안해서 의사결정 시간은 진짜 극히 짧음
요격 미사일 한발당 요격률도 잘쳐봐야 70~80%남짓이지만
수량조차 부족하므로 실제 날아오는 전체수량 요격률로 따지면
실제 요격률은 50% 미만일 듯.
그마저도 2파 3파 미사일 웨이브가 몰아치면 장전/보급할 새도 없이
(그나마 이것마저도 소모되고 나면 요격미사일 재고는 없다고 봐도 되는)
그 때부터는 그냥 골키퍼 없는 프리패스일 듯.
이렇게 볼 때 아직까지는 사람 능력치에 따라 퍼포먼스가 크게 갈리는 시대인듯.
위협 분석도 시스템이 걍 해주는거 아닌가 미사일 수백발씩 떨어지는걸 사람이 어떻게 일일이 구분함
시스템이 사격명령을 내리는 것은 아니니 그 시스템 데이터를 그대로 믿고 갈지 그런 의사판단 여부가 중요하겠네.
그러니까 요격보다는 결국 2격임. 한국이 재래식 대량으로 유지 못하면 보봇 못하니 요격만으로는 답 안나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