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없지는 않잖슴 결국 헤게모니를 틀어쥔 건 미국이라 시간 지나면 미국에 붙는 국가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스라엘이 일부러 어그로 끌며 반미 양산하는 느낌
익명(pirate9942)2024-10-02 16:16
답글
처음엔 그렇게 가다가도 나중에 힘 좀 생기면 짱깨마냥 뒤에서 칼꽂을거 같은느낌...
익명(database7916)2024-10-02 16:18
답글
외교가 그런거지 뭐 당연한 거 아님?
익명(pirate9942)2024-10-02 16:19
답글
미국도 남미 등에 칼 꼽고는 범죄자 취급한지가 몇십년 째인데
익명(pirate9942)2024-10-02 16:20
어차피 친미되기 어려우니까 미친개 하나 잡고 물려가면서 개좆같네 하고 있는거 아님? ㅋㅋㅋ
ㅇㅇ 1(222.236)2024-10-02 16:16
미국이 사우디에 대해서도 나름 군사적 협력과 지원한 게 없었던 게 아님. 하지만 투자해봐야 나온 결과는 의기양양한 후티반군
DotaBlue(355z472dlgb5)2024-10-02 16:22
답글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솔직히 미국이 중동 안보정세를 위해 지원해볼 만한 국가가 이스라엘 빼곤 없음.
DotaBlue(355z472dlgb5)2024-10-02 16:25
이란 혁명이후 중동에 미국이 동맹국이라고 할수 있는 나라는 이스라엘이 유일한게 맞음..실제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동맹관계로 격상된건 이란혁명 이후 부터이니..사우디는 그럼 뭐냐?하는 의문이 있을수 있는데 사실 미국은 사우디를 진지한 동맹파트너로 여기지 않음..그나마 사우디를 파트너로 인정하고 방위조약을 체결하려는 간을 보게되는 정도도 이란의 핵합의때나 생각해볼께 정도였음..즉 미국의 중동정책에 있어서 플레이어로서의 자격을 갖춘나라는 이스라엘과 이란 밖에 없다는 말이고 이란과 동맹을 맺을 수는 없으니 이스라엘밖에는 선택지가 없는 셈임..
근데 중동은 종교가 저래 극단적이여서 친미 할래야 할 수 있으려나
아예 없지는 않잖슴 결국 헤게모니를 틀어쥔 건 미국이라 시간 지나면 미국에 붙는 국가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스라엘이 일부러 어그로 끌며 반미 양산하는 느낌
처음엔 그렇게 가다가도 나중에 힘 좀 생기면 짱깨마냥 뒤에서 칼꽂을거 같은느낌...
외교가 그런거지 뭐 당연한 거 아님?
미국도 남미 등에 칼 꼽고는 범죄자 취급한지가 몇십년 째인데
어차피 친미되기 어려우니까 미친개 하나 잡고 물려가면서 개좆같네 하고 있는거 아님? ㅋㅋㅋ
미국이 사우디에 대해서도 나름 군사적 협력과 지원한 게 없었던 게 아님. 하지만 투자해봐야 나온 결과는 의기양양한 후티반군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솔직히 미국이 중동 안보정세를 위해 지원해볼 만한 국가가 이스라엘 빼곤 없음.
이란 혁명이후 중동에 미국이 동맹국이라고 할수 있는 나라는 이스라엘이 유일한게 맞음..실제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동맹관계로 격상된건 이란혁명 이후 부터이니..사우디는 그럼 뭐냐?하는 의문이 있을수 있는데 사실 미국은 사우디를 진지한 동맹파트너로 여기지 않음..그나마 사우디를 파트너로 인정하고 방위조약을 체결하려는 간을 보게되는 정도도 이란의 핵합의때나 생각해볼께 정도였음..즉 미국의 중동정책에 있어서 플레이어로서의 자격을 갖춘나라는 이스라엘과 이란 밖에 없다는 말이고 이란과 동맹을 맺을 수는 없으니 이스라엘밖에는 선택지가 없는 셈임..
사우디랑 상호방위조약(남한식) 최근들어 맺으려 함. 사우디가 이정도도 안해주면 핵개발한다고 막나가니까 진정시키려고.
ㅇㅇ 그러니까 사우디와의 관계격상조차 이란의 핵보유 시도와 맞물려 돌아가는 중의 결과물이라, 미국의 중동정책은 결국 중동의 양 플레이어인 이란과 이스라엘을 축으로 결정된다는 말임.
그게 틀린 말은 아님.
에이 셰일 혁명 이전에 오일때매 중동서 깽판친건 잊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