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 eVinci™ Microreactor Capabilities as Westinghouse Technologies Facility OpensAt Westinghouse, we are ready to accelerate investments in our eVinci™ Microreactor heat-pipe technology. A new facility opening soon in Pittsburgh will be d...youtu.be
https://westinghousenuclear.com/energy-systems/evinci-microreactor/
eVinci™ Microreactor | Westinghouse NucleareVinci™ Microreactor | Westinghouse Nuclearwestinghousenuclear.com미국 웨스팅 하우스사가 상용화를 발표한 마이크로 원자로인 eVinci임. 최대 5MW의 전력과 15MW의 열을 낼 수 있고 크게 움직이는 부분과 별도 냉각재없이 히트파이프를 통해 열을 전달한다고 함. 연료로는 19.75%의 농축률을 가진 TRISO(TRi-structural ISOtropic)를 쓴다고 하고 제어봉도 넣어서 작업중 이상이 생기면 제어봉이 컨트롤 드럼에서 자동으로 내려와 핵분열 반응을 중단 시킨다고 함. 이 원자로는 별도 냉각재와 고압의 수증기가 없어서 사고 확률이 많이 줄어드는게 장점이며 원자로는 한번 가동 시작하면 연료봉 교체없이 8년을 작동한다고 함. 크기도 작아서 사용 컨테이너에 적재도 가능하다고 함.,
웨스팅 하우스는 현재 미 에너지부에 예비안정성 디자인 보고서를 제출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함.
주 용도는 AI 용 데이터센터, 전기가 꾸준히 들어와야하는 공장, 외딴곳에 주둔중인 군 기지등에 전력을 전달하는 역할이라고 함.
원리가 궁금해지네
뭐야 터빈을 안돌린다고?? 인류는 핵융합이고 블랙홀 엔진이고 결국 터빈 돌릴줄 알았는데???? - dc App
터빈이 현재 가장 효율이 높아서 그렇지 없이도 전기생산이 가능함
아니 뭐 펠티어니 뭐 그런거 있는건 아는데.... 그러면 그돈씨가 되자너 - dc App
터빈을 원자로 밖에 빼둔 구조인듯? 히트파이프로 열 옮기고
저기 짤에 파워 컨버전 부분이 터빈이겟지
기존 원자로는 노심 - primary coolant - secondary coolant - turbine 인데 eVinci는 노심 - 히트파이프 - secondary coolant - turbine임 히트파이프 원자로가 지상용이랑 우주용 둘다 개발중인데 지상용은 secondary coolant랑 turbine으로 가스터빈 사용이 유력하고 우주용은 스털링 엔진이 유력함
터빈은 돌림 원자로에서 바로 증기를 만드는게 아닌거임 터빈 돌릴 가스나 증기를 히트파이프 반대편에서 원자로 열 받아서 데우는거임 국내 원전으로 치면 1차 냉각계통만 히트파이프로 바꾼거
보이저 우주선에 사용된 플로토늄 전지 같은건가?
플로토늄 전지는 방사성 붕괴고...이건 연쇄반응이 있는 핵분열 생황임.비슷하다면 냉각자체를 금속배관 컴터 구리배관 같은걸로 냉각하게아닐까? 냉각재 자체가 없다는데
원자력 전차도 되겠노
싸게만 만들면 전세계 시장 다 먹을거 같은데
러시아도 이동식 원자로발전기 만든다고했던가
히트파이프만 쓰는거 힙하네
사실 이거야말로 우리가 진짜 국운을 걸고 파고들었어야할 분야인데... 시발거
와! 가정용 핵발전기!
시골 면단위에 300~ 많으면 1000, 대게 500가구 내외가 사는데 몇개 면 묶어서 쓰면 귯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