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너스에게 박고 싶다.
시그너스 공중 급유기의 아름다운 자태를 볼 때면 나날이 꼴려진다.
시그너스 급유기에서 나오는 기름을 쯉쯉 빨고 싶다.
더 많은 시그너스를 보고 싶다
시그너스가 한 대 늘어날 때마다 이렇게나 꼴리는 아이가 는다고 생각하니 미칠 거 같다.
시그너스. 나의 사랑. 나의 백조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