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표적지시기-조준경 겸용이 좋지 않은것이 영점을 맞출때 표적지시기하고 조준경 영점을 둘다 맞추기가 꽤나 어려워서 둘중에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이건 확실하지 않은데 저 조준경의 전원은 수직손잡이 내에 있다고 함. 근데 전투중에 수직손잡이하고 조준경을 연결해주는 저 선이 끊어지기라도 한다면 조준경하고 표적지시기 못 사용하는거임.
근데 표적지시기-조준경 겸용이 좋지 않은것이 영점을 맞출때 표적지시기하고 조준경 영점을 둘다 맞추기가 꽤나 어려워서 둘중에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이건 확실하지 않은데 저 조준경의 전원은 수직손잡이 내에 있다고 함. 근데 전투중에 수직손잡이하고 조준경을 연결해주는 저 선이 끊어지기라도 한다면 조준경하고 표적지시기 못 사용하는거임.
확실치 않은게 아니라 사실임. 수직손잡이 안에 배터리가 잇음. 그리고 영점이 오픈닷이랑 레이저 기구가 통채로 회까닥 도는 구조인데 내구도는 병맛이라 고장이 잘난다고함. 그리고 머한제 답게 케이블 내구도는 씹망이라 고장나기 일수고. 괜히 특임대랑 일부 부대에서 소량 도입하고 만게 아님.
나중에 배터리 도트안에 내장되도록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