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의 네타가 연설을 통해 이란체제 붕괴뽐을 넣을 수 있다는 시사를 했는데...
이란은 이미 대규모 민중봉기를 극최근에 경험한 다음임.
외부지원 하의 민중봉기가 성공할 확률은 미국이 하는 것 빼고는 수직으로 떡상하기 마련이니까...
이스의 네타가 연설을 통해 이란체제 붕괴뽐을 넣을 수 있다는 시사를 했는데...
이란은 이미 대규모 민중봉기를 극최근에 경험한 다음임.
외부지원 하의 민중봉기가 성공할 확률은 미국이 하는 것 빼고는 수직으로 떡상하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지도층들이 죽어 나가도 참고 있는거겠지. 특히나 강대국들의 압력도 부족한 시점이라...붙붙으면 누가 말릴수도 없을듯
미국이 말한다라고 듣겠으며 러시아가 말한다라고 듣겠음? 크게 붙으면 멸망전이지
아니... 미국이 체제전복을 노린 것중에서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라고... 이스 애들은 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적어도 미국 애들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은 거고.
샤리아에 미쳐돌아가는 걸프 왕정들이랑 또이또이한 이란 신정은 좀.. 이란 혁명때 공산주의자들도 비중 좀 있던게 종교주의자들이 다 때려잡고 권력 쥔게 현 정권 시작이라는데 하여간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권의 지옥임. 시리아도 레짐 체인지 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않았는데 이란은 어떨까
의외로 이란신정이 취약한 구석이 있는게 신정 분야하고 세속 분야가 갈라져 있기 때문임. 신정과 세속이 단일분야로 합일하지 못하고 신정이 세속분야를 찍어누르는 식으로 통치하다가 보니 세속분야가 반기를 들 여지를 남겨버린것. 이렇게 된 이유가 에바인게 신정체제 성립시 나름 민주코스프레 하려고 선출직 대통령 분야를 따로 독립시켜 버린것. 이 균열점이 터져나온게 지난 민중봉기였던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