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혼란 일으키려고 고의로 그러는 건가?


중공이 영토 확장을 위해 한국군이랑 한반도에서 군사 충돌하려고 마음 먹는건


러시아가 크림반도나 우크라 건드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미중 국경선이자 미국 패권에 직접 도전 하는 것임. 미국의 군사 동맹 조약을 건드리는 것이고


미국이 미래 패권 기술로 상정한 반도체 AI 공급망을 건드리는 것임.


그리고 충돌 발발시에 걸린 동아시아 유럽 군사 동맹이 줄줄히 딸려 들어오는 것이라 걸린 판돈 자체가 다름.


난 미국이 동아시아서 중공이 주변국 군사 영토 확장이라는 일이 터졌을때 가만히 서서 군사 옵션을 발동하지 않고 패권을 그냥 포기 할꺼라고 판단하지 않음.


미국을 믿는게 아니라 미국이 전세계적으로 누려온 패권의 이익과 지위를 포기하지 않을 꺼라는 걸 믿는거


중공이 이걸 건드리면 본인들 지배층의 존폐를 걸고 도전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거기에 걍 헐벗은 상태였던 우크라 정도를 건드린 러시아 조차 전방위적으로 제제를 당했는데 식량 에너지 독립도 안된 중공은 이보다 더 취약하지.

세계가 중공 시장이랑 값싼 제조업 공장 눈치 봐서 러시아를 대하는 것 처럼 같은 수준으로 넘어 갈거라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 시각이라고 보는 사람들은


대단히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봄. 미국이 우크라를 보는거랑 동아시아 보고 있는 시각은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북한을 하나의 민족으로 인식하고 헌법에도 자국 영토로 명시하고 있는 당사자인 한국은 당연히 필사적으로 나올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