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군일 적에 막 디지털 군복이 보급되고 있었는데


뭐랄까, 짬찌들이나 입는거라는 인식 반,


그리고 미군들이 쓰는거 비슷하니까 좀 까리하다는 인식이 반이었음


그래서 사이버 군장점인가? 거기서 그냥 기념품 느낌으로 전역할 때 한벌씩 챙겨가곤 했었음.


구전투복 하나, 디지털 하나 이런 식으로


이제와선 그냥 장농에 공간만 채우는 거였는데


그땐 왜 그런거에 집착했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