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 소화기의 반대말은 장총 장화기임. 총기가 강선이 없었던 시절에는 조준력이 떨어져 모든 총이 장총이었음. 그래서 강선이 도입된 소총을 구분하여 부르기위해 옛날총은 장총 신형은 소총으로 불렀는데 오늘날 우리가쓰는 총은 소총임. - dc App
ㅇㅇ 1(14.37)2024-10-04 16:35
답글
왜 장총만 있고 단총은 없냐? 그리고 장화기는 또 뭔데
글쓴 ㅇㅇ(222.106)2024-10-04 16:37
원래 언어를 막론하고 '작다'-'가볍다'-'짧다'랑 '크다'-무겁다'-'길다'는 어느 정도 의미가 상통하게 쓰임. 실제로도 대체로 같이 붙어다니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굳이 단어 각각을 전부 만들 거 없이 비슷한 거 쓰는 게 굳어진 거지. 그리고 무기 구분법이라는 건 사용 당시 뚜렷하게 구분지어 줄 상대적인 특성에서 비롯하는 거니까, 대충 잘 안 쓰인다 싶으면 구분할 필요가 없었거나 있었지만 이제는 없어졌다고 이해하면 됨. 계속 쓰이는 건 당연히 여전히 유용하니까 그런 것이고.
소총 소화기의 반대말은 장총 장화기임. 총기가 강선이 없었던 시절에는 조준력이 떨어져 모든 총이 장총이었음. 그래서 강선이 도입된 소총을 구분하여 부르기위해 옛날총은 장총 신형은 소총으로 불렀는데 오늘날 우리가쓰는 총은 소총임. - dc App
왜 장총만 있고 단총은 없냐? 그리고 장화기는 또 뭔데
원래 언어를 막론하고 '작다'-'가볍다'-'짧다'랑 '크다'-무겁다'-'길다'는 어느 정도 의미가 상통하게 쓰임. 실제로도 대체로 같이 붙어다니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굳이 단어 각각을 전부 만들 거 없이 비슷한 거 쓰는 게 굳어진 거지. 그리고 무기 구분법이라는 건 사용 당시 뚜렷하게 구분지어 줄 상대적인 특성에서 비롯하는 거니까, 대충 잘 안 쓰인다 싶으면 구분할 필요가 없었거나 있었지만 이제는 없어졌다고 이해하면 됨. 계속 쓰이는 건 당연히 여전히 유용하니까 그런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