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인 현대로템은 KLTV 차륜형 차량을 기반으로 특수작전부대와 낙하산병을 지원하기 위해 105mm 포탑과 81mm 박격포를 장착한 화력지원 차량을 개발했습니다.
@WarPeaceAndYou
한국 KADEX 2024 전시회에서 서울은 105mm 견인 곡사포 KH178을 선보였습니다.
KH178의 사거리는 14.7km이며 고폭 파편 포탄을 사용하며 1.5km 거리에서 직접 사격이 가능합니다. 로켓(RAP/ER-BB) 등 특수탄 사용 시 사거리가 18km로 증가한다. 발사 속도는 분당 3~5발이며, 단발의 경우 분당 15발입니다.
곡사포는 CH-47과 UH-60 헬리콥터를 이용해 항공으로 운반할 수 있습니다. 총 중량은 2650kg으로 2.5~5톤 무게의 경차로 견인할 수 있다.
곡사포는 한국군과 칠레 해병대, 인도네시아군에서 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arPeaceAndYou
갈걸 그랬나
난 저 곡사포가 아직도 라인이 살아있다는게 신기함
풍익 뽑아야제
풍익은 101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