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모자....나름 삼국, 신라를 거쳐 고려까지


한반도 특유의 아이덴티티 였던거 같은데 


조선시대 들어서 안쓰게 된 듯 함. 


어째서일까? 되려 머리에 뭔가 갖추는걸 더 신경쓰던게


조선시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