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모자....나름 삼국, 신라를 거쳐 고려까지한반도 특유의 아이덴티티 였던거 같은데 조선시대 들어서 안쓰게 된 듯 함. 어째서일까? 되려 머리에 뭔가 갖추는걸 더 신경쓰던게조선시대인데
상투에 망건 해서?
조선 여행한 서양여성이 남긴 견문록에 조선 사람들 진짜 각양각색 모자 많이 쓰고다닌다는 말 있었는데
걍 우리 사극이 삑구질한거 뿐 아닐까
드라마 고증오류
드라마 제작진들이 다 처먹음
갓을 비롯한 다른 모자들 소개되면서 그런것임. 저 두건은 햇빛도 못가려주자너
갓은 흑립뿐만이 아니라 초립 죽립 등도 지칭하는거 알제?
삿갓,패랭이 머리싸개 등등 서민이쓰던거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