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체제 혁명수출을 하기는 해야겠는데...


정작 신정체제 만으로는 혁명장사가 안됨. 이슬람계열 국민들 입장에서는 신정체제로 엎어봤자 아무 잇점이 없거든. 수니가 갑자기 시아로 갈아탈 것도 아니고...


그래서 뭔가 혁명사상의 구심점은 찾아야 하겠는데 마땅한건 없고 기껏 명분이랍시고 찾았다는게 국경도 맞대지 않아서 직접 싸울 일도 없는 이스라엘 패기.


그러니 시아파 수장이 수니가 다수인 이슬람 권역에다가 대고 이스라엘 패기는 무슬림의 의무 같은 핀트 나간 소리가 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