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남부 수메르 근처이긴 한데 고대 근동 청동기 시대 대부분 동안 바다에 잠겨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
약간 중동의 베네치아 느낌인건가
참고로 고대 근동 청동기 시대는 기원전 3300년에서 기원전 1200년까지임.
바다였던곳이 지금은 마천루 숲이노 ㄷㄷ
청동기 시대에는 베네치아보다는 그냥 진짜 바다 느낌. 문명의 외곽이었다고 보면 될 듯.
정확히 말하자면 인더스 문명과의 교역이 중요했던 청동기 중기 전반부까지는 거기는 바다였고 인더스 문명이 몰락하고 동부 지중해와의 교역이 중요해진 청동기 중후반에서 후기까지는 거기가 딱히 이점이 없는 동네였음.
메소포타미아 남부 수메르 근처이긴 한데 고대 근동 청동기 시대 대부분 동안 바다에 잠겨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
약간 중동의 베네치아 느낌인건가
참고로 고대 근동 청동기 시대는 기원전 3300년에서 기원전 1200년까지임.
바다였던곳이 지금은 마천루 숲이노 ㄷㄷ
청동기 시대에는 베네치아보다는 그냥 진짜 바다 느낌. 문명의 외곽이었다고 보면 될 듯.
정확히 말하자면 인더스 문명과의 교역이 중요했던 청동기 중기 전반부까지는 거기는 바다였고 인더스 문명이 몰락하고 동부 지중해와의 교역이 중요해진 청동기 중후반에서 후기까지는 거기가 딱히 이점이 없는 동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