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시리아가 이라크전쟁, 시리아 내전, ISIS등에 의해 불과 수십년만에 북부 중동의 강호에서 국가 비스무리한 무언가로 무너졌잖아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게 좋은 일이었을까?
뭔가 이슬람 국가들이 약해진거니까 당연히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득이다,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혹시 이득이 아니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지 궁금함..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게 좋은 일이었을까?
뭔가 이슬람 국가들이 약해진거니까 당연히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득이다,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혹시 이득이 아니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지 궁금함..
이라크 망하고 정신병 알라쟁이들과 전쟁으로 생긴 복수귀신들 통제 못한게 비극의 시작이라
이스라엘입장에서 시리아는 좀 애매함 사실 세속주의 바트당 몰아내는거에 무슬림 원리주의놈들이 꼈는데 결과가 어떻든 이스라엘은 시리아 국력 박살난거말곤 장기적으로 좋을거없어보임
내전 과정에서 이란 지원받은 시아파 민병대가 이라크 시리아에서 활개치면서 세력 키워서 그대로 이스라엘에 위협으로 돌아왔는데 이득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