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마론파 민병대들은 존나게 지원해주다가 한순간에 끊어버려서 고사시켜버리고

그나마 남아있던 남부 최정예 민병연대들은 전부 남부에서 보안지대 유지에 꼬라박았다가 자국군 소모 감당 못한다는 구실로 개같이 헤즈볼라에 헌납해버린거

그리고 그 레바논 남부철수를 가장 크게 주장한게 시몬 페레스와 네타냐후였음

네타냐후가 진짜 악의 축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