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은 과거사 청산도 성실하게 하고 있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데


자꾸 제4제국 드립치고 히틀러 드립치는 건 현대 독일의 그러한 노력들을 부정하는 것 같아서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