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열정과 광기의 정치혁명


대학 다닐때 과제하려고 봤던거라 내용 기억은 다 안나는데


파시즘의 흥기에 따른 성격변화를 몇단계로 구분해서 설명했던거 같음


인상 깊었던 건 극수주의랑 자국 팽창주의 이미지로 알려진 파시즘의 


발전단계가 종극에 이르면 극도의 자기부정과 자민족혐오 자기파괴적인 면모로


성격이 뒤집어지면서 국가랑 민족적 자살로 끝을 낸다는 설명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