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열정과 광기의 정치혁명
대학 다닐때 과제하려고 봤던거라 내용 기억은 다 안나는데
파시즘의 흥기에 따른 성격변화를 몇단계로 구분해서 설명했던거 같음
인상 깊었던 건 극수주의랑 자국 팽창주의 이미지로 알려진 파시즘의
발전단계가 종극에 이르면 극도의 자기부정과 자민족혐오 자기파괴적인 면모로
성격이 뒤집어지면서 국가랑 민족적 자살로 끝을 낸다는 설명이였음
파시즘:열정과 광기의 정치혁명
대학 다닐때 과제하려고 봤던거라 내용 기억은 다 안나는데
파시즘의 흥기에 따른 성격변화를 몇단계로 구분해서 설명했던거 같음
인상 깊었던 건 극수주의랑 자국 팽창주의 이미지로 알려진 파시즘의
발전단계가 종극에 이르면 극도의 자기부정과 자민족혐오 자기파괴적인 면모로
성격이 뒤집어지면서 국가랑 민족적 자살로 끝을 낸다는 설명이였음
팽창주의라고 하기도 어려움. 그냥 극단적인 국가주의, 민족주의, 지도자원리가 뒤섞인 대중들의 광기라고 봐야함
히틀러가 보여줬네
대체 무슨 원리로 뒤집어지는거지
히틀러마냥 나는 잘했는데 느그땜에 망한거다 니들은 살 가치가 없다 이런건가
비슷했던거 같음 민족이 위대하다 주구장창 노래 불렀는데 또 다시 실패로 끝나버린다면 아니다 우린 그냥 애초에 틀린놈들이다 하고 극단의 자살쇼하는 모습
신앙이 부족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