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파쇼라는건 사실 뭐가 긍정적으로 변화해서 떠오른다기보단


자꾸 골다공증처럼 사회에 불만으로 인해 긍정적 가치가 빠져나갈 때 그걸 채워주는 역할로 추구되는 경우가 많음


이게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공유되어 변화하는 과정이 아니라


아 씨발… 하는 상황에서 사람을 홀리는 사이비 종교에 가깝다는거지


국민 전체가 그런 감정을 공유할수록 파쇼에 먹힐 가능성도 높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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