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무용가의 파리 공연때 주목 받아


유행하기 시작해 서유럽권에 두루 퍼짐.


의외로 현대에도 심심치 않게 남아있는 스타일.


격식 갖춘 드레스에도 매치가 됨.


Top hat의 일종으로 인식돼서 


두루뭉술 흡수 되는 바람에


조선 기원인건 아는 사람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