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든든한 오야인 도람뿌와 그의 패거리들의 방해질로 포탄 공급 중단된 틈을 타서 아우디우카랑 마린카 쳐묵고 볼챤스크랑 차시브 야르로 야금야금 촉수질 시도해서 하르키우랑 크리마토르스크까지 숨통 조이기 들어갔다가 포탄 공급 재개되면서 볼챤스크에서 밀려나고, 차시브 야르에서도 밀려나고 심지어는 수드자 가스전 따잇 당한게 개빡쳐서 영끌해서 포크롭스크 아사시키기 작전+통곡의 벽 뛰어넘기 밀어붙여서 부흘레다르 따고, 포크롭스크 고사시키는게 현재 진행형 중인데... 그래도 아직 한참 남았다고!?
뭐, 아우디우카랑 마린카랑 부흘레다르 따잇 당한건 애석하긴 한데... 겨우 도시 3~4개 먹은게 다임?
쟤들 뭐함?
뭐, 아우디우카랑 마린카랑 부흘레다르 따잇 당한건 애석하긴 한데... 겨우 도시 3~4개 먹은게 다임?
쟤들 뭐함?
1차 세계대전 중임
돈바스 전쟁 시기부터 뜯어먹은 지역 빼면 추가로 먹은 면적은 주 하나 크기도 될까말까 할걸 ㅋㅋ
왜 전쟁하는지 기본목적이 없음 땅을 뺏었느냐 자원을 뺏었느냐 이권을 챙겼느냐 정치.사상적 유리함이 있느냐 하다못해 전술전략적 정신승리라도 하느냐 줬도없는 전쟁
개인적으로 제일 안타까운게 솔레다르랑 아우디우카랑 부흘레다르 따잇 당한거임... 솔레다르는 근무 교대하다가 빈틈 보여서 프리고진한테 따잇 당하고, 아우디우카는 푸실린 pussy련 숨통 조일 수 있는 전진 배럭이였는데 도람뿌의 방해질로 포탄 공급이 중단되어 따잇 당하고, 부흘레다르는 러시아 기갑의 공포 대상이었는데 인해전술 못 버텨서 따잇...ㅠㅠ
그 수준이 저기 저 젖꼭지란거지 ㅇㅇ
점마들 해안선차지해서 우크라이나 내륙국가로 만들려고 하는게 목적임
동부에서 서부전선식 참호전을 하네 - dc App
원조 참호전인 1머전때 동부는 기동전했는데 - dc App
기동전도 1915년까지 얘기이지 그 이후부터는 걍 참호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