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든든한 오야인 도람뿌와 그의 패거리들의 방해질로 포탄 공급 중단된 틈을 타서 아우디우카랑 마린카 쳐묵고 볼챤스크랑 차시브 야르로 야금야금 촉수질 시도해서 하르키우랑 크리마토르스크까지 숨통 조이기 들어갔다가 포탄 공급 재개되면서 볼챤스크에서 밀려나고, 차시브 야르에서도 밀려나고 심지어는 수드자 가스전 따잇 당한게 개빡쳐서 영끌해서 포크롭스크 아사시키기 작전+통곡의 벽 뛰어넘기 밀어붙여서 부흘레다르 따고, 포크롭스크 고사시키는게 현재 진행형 중인데... 그래도 아직 한참 남았다고!?

뭐, 아우디우카랑 마린카랑 부흘레다르 따잇 당한건 애석하긴 한데... 겨우 도시 3~4개 먹은게 다임?


쟤들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