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이라크, 시리아의 사례에서 살펴본 바와같이 군사적인 예방공격은 단기간의 효과가 존재한다. 즉, 상대국의 핵 개발을 단기간에 저지시키면서, 국제 사회에 상대국의 핵 개발 과정, 현 상태 등을 알림으로써 국제적인 압박수위를 높일 수는 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효용성은크지 않다는 것이 위 두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중략)
핵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이스라엘처럼 미국 등이 예방공격을 해야 하 는가는 정책결정자들의 몫일 수 있지만, 만약 트 럼프 미 대통령이 군사적 옵션도 가능하다는 의중 을 가지고 있는 만큼[21], 수행해야 한다면 본문에 서 제시한 바와 같이 현재의 국제적 압박 바탕 하 에 예방공격의 정당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1회의 확실한 군사적 공격이 시설 외에도 인력 등에 대 해서도 이루어져야 하며, 공격 이후에도 지속적인 핵 개발 재개여부를 모니터링 해야 하겠다. 지금까지 서론에서 제시한 핵 개발국에 대응하 여 군사적 해결은 “단기적인 성공은 가능하나 장기적으로 효과성은 크지 않다”라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본론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두 국가에 대한 이스라엘의 예방공격은 위 주장이 틀리지 않음을 보여 주고 있다. 하지만 정치, 외교적으로 한반도에서의 해결책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면, 또한 현재의 트럼프 대통령처럼 군사적 옵션에 대한 미련을 가 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방공격이 미국에 의해서건, 한미동맹에 의해서건 수행되어야 한다면 효과적인 예방공격의 요인들을 일부나마 제시하였다.
출처 : 핵 개발 과정에서의 예방공격 효용성 연구 : 이스라엘에 의한 이라크와 시리아 공격을 중심으로(한승조)
독재자 후세인은 바벨론의 영광재현이라는 미명 하에,중동에서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비밀리에 핵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특히 이라크는 이스라엘의「오시락」원전 공습 이후 NPT 체제 하에서도 서방의 정보망을 피하면서 핵개발 추진하였다.
(중략)
이라크의 핵 포기 사례의 특징과 결정적인 요인은 군사적 제재에 의한 핵제거라는 특성에 있다.
이라크는 1차 걸프전에서 패배한 결과 UN의 강제적 군사제재에 의한 핵 포기 요구에 승복하였다.이에 따라 UN 최초의 WMD 제거 결의안인 UNSCR687호(1991.4.3)에 의해 군사제재가 시행되었고,이라크의 핵 프로그램을 포함한 WMD 제거가 완료되었다.
UN의 군사적인 강압적 제재에 의해 이라크의 모든 핵 관련시설은 해체되고 우라늄물질은 구소련으로 이관되었으며,감시체제가 구축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 이라크의 종전 처리과정의 부수적인 산물로써,이라크의 핵 프로그램과 핵시설 및 핵물질은 안보리 군사적 강제권의 발동에 의해 가장 최단 시일인 1년 이내에 완전히 제거되게 되었다.
이는 UN의 강제적 군사행동 승인과 다국적군의 승리에 의한 군사적 지배, 그리고 미국의 강력한 제거의지가 작동되어 이루어진 결과이다.
(중략)
북 핵 적용을 위한 이라크의 핵 포기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첫째,특별사찰의 수용거부로 UN을 통한 군사제재(전쟁)가 발동된 사례가 아니라는 점이다.이라크 핵 포기는 전쟁의 승리로 인한 조건 하에서의 2차적 강제제재로 효과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출처 : 북 핵문제 분석을 통한 한국의 WMD 대응방안 -핵 포기 압박의 성공 및 실패사례 비교분석
여러 분석에 의하면 단기적으로는 효과를 볼지언정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핵개발 저지에 대한 효과가 크지 않다고 여겨진대요 ㅇㅇ
가장 확실한건 걸프전마냥 다국적군 끌고가서 다 때려부수는거임
이틀 뒤엔 이 글은 잊혀지고 또 시즌 3037173호 무레퍼 핵떡밥이 돌 것
미래예지 바로실패 ㄷㄷ - dc App
좆헛소리인게 그런식이면 장기적으로는 우리 모두 죽는다. 이스라엘은 그나마 폭격이라도 해서 아직 이란이 핵실험까지 못간거고 한국은...? ㅋㅋ 그럼 니가 장기적으로 핵개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봐라. 군사적인 응징없는 성공 사례는 내부 분열로 씹창난 남아공 하나정도 뿐이지.
"장기적으로는 우리 모두 죽는다." 이 말은 경제학자가 했지만 대부분의 사례에 모두 적용 가능함.
결국 단기적으로라도 성과를 낼 수 있는게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아무 성과도 내지 못하는 것보다 유용함.
미봉책을 사랑하시나봐요
그럼 너는 미봉책 조차도 안해서 머리위에 핵 수십발 이고 사는걸 사랑하나보구나
그 미봉책을 쓴다고 희생해야될 것들은 생각 안 하노
이스라엘은 이란 핵시설 폭격한적이 읍서요... 뭐 핵과학자 암살은 많이 했지만 - dc App
아 그래 말을 생략했네. 이라크에는 폭격을 하고 이란에는 스틱스넷을 풀고 요인 암살을 했지. 팩트는 아직까지도 이라크, 이란은 핵실험 한번을 못했다는거야.
그거야 이라크는 하기전에 걸프전 당했고, 이란은 오바마때 핵협상으로 핵시설 거진 폐기했으니 그렇지 - dc App
'하지만 앞서설명한바와 같이 십수년동안축척된 핵 개발의 기술력, 인력, 시설, 재정지원 중에서 시설 위주의 공격은 이라크의 핵 개발을 오히려 은밀하고 구체화시켰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이후에 See&Feedback 관점에서 이라스라엘은 관련 기술자 및 관료에 대한 정보작전을 강화해야 했으며, 군사적인 공격 이외에도 국제사회의 공조를 통한 압박이 필요했었어야 했다.'
'첫째, 두 사례 모두 이스라엘의 공습 후에 개발이 은밀해졌으며, 그 동안의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른 곳에 핵 관련시설 건설 등의 의혹이 지속되고 있다. 시리아는 지속적으로 북한과의 커넥션이 유지되고 있으며, 아래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라크는 공습 전보다 국가적 재정지원, 인력투입, 외부로부터의 물질 유입 등이 더욱 가속화 되었다.'
니가 정답을 말했네. 미봉책일지언정 지연하다가 반대쪽이 똥밟으면 이기기 vs 미봉책조차도 안해서 핵 머리에 수십발 백수십발 이고 살기 뭐가 나아보이냐.
왜 장기적으로 효과가 없다고 논문에서 주장했냐면 단기적으로 지연시킬지언정 맞은놈 입장에선 아 터졌네 첨부터 다시해야지 하고 그냥 다시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이악물고 핵시설분산화, 핵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화를 하면서 일정부분은 더 진전을 보이게 되기 때문임
핵개발을 은밀하게 하게 만들기 = 핵개발 비용 증가시키기. 은밀화 시키는 것은 더 큰 비용을 강요함. 영변을 폭격하면 새로운 핵기지를 더 은밀하게 지어야한다는 소리. 한국이 영변 폭격하고 돈 안줬으면 북한이 2024년 지금까지 핵실험 못했다에 100만원 걸 수 있음.
한번 때린후에 그 다음은? 당연히 맞는입장에서도 핵시설을 분산하고 그 다음번 공격에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게됨 이게 싫다면 걍 북진주장하셈 그게 가장 효과적임
방금 말했듯이 한번 때린후에는 오히려 재정,인력,물질적인 지원이 더 가속화되었음
더 많은 노력을 들여서 폭격하면 됨. 북한의 경제력 팽창이 한국 경제력 팽창보다 항상 열등했기 때문에 돈 안주고 계속 폭격하면 한국이 우위였다고 장담할 수 있음.
물질적인 지원 가속? 북한은 사실상 모든 자원 다 박아서 저정도인데 그때 폭격 때리고 돈 안줬으면 더 투입할 자원 없었다고 보는게 정배다. 이란은 산유국이고 국토가 한반도 8배에 가까움. 대충계산해도 북한 10배가 넘기 때문에 핵시설의 은닉도 캐내서 팔 자원도 10배가 넘는다는 뜻임. 거기서 몰빵하는 것과 북한 손바닥만한 곳에서 몰빵하는건 다를수밖에 없음. 더 강하게 폭격하고 조이지 못한 것이 실패의 원인이지 지금까지 핵실험 한번 못한 이란이 북한보다 나을게 없음.
니가 핵시설 폭격때렸어야 한다고 할 때 우리는 IMF였어 ㅋㅋㅋㅋ 씹 긴축하고 중국에 빨대 꽂아서 간신히 IMF 극복한건데 그때 북한 핵시설에 폭격때리고 전쟁리스크로 전세계 투자도 싹 빠지고 짱깨랑 무역도 짤리면 나라꼴 참 잘돌아갔겠노 북한 핵 못 쏘게 하려고 우리나라 경제에 자진해서 핵폭탄 떨구자는 소리를 하네 그래서 얻어내는 게 북한 핵무기 지연?
불가역적, 영구적 핵프로그램 완전 말소면 시발 고려할 가치라도 있지 그거 잠깐 지연하자고 제손으로 북괴2 되기 옵션을 고려할 가치가 있냐?
IMF가 94년에 옴? IMF는 돈을 주냐 마냐의 시기고 외환위기 국난 극복한지 얼마나 됐다고 달러를 퍼준게 미친짓이 아니었을까? 어차피 94년에 폭격하나마나 IMF는 그 뒤로 몇년 뒤에 오는거고.
제손으로 북괴2되기? 90년대에 미국이 하자고 할 때 했어야지. 90년대에 중러가 그걸 빌미로 경제제재 때릴 명분이나 힘이나 없는데 뭐가 문제란거임?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대 확산 전략은 군사적 제재와 수단의 행동화를 요구하고 있고,한국의 단독 행사는 불가능하며 한미동맹의 기조 하에 한미연합 전력으로나 UN승인하의 UN군의 일원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와인버거(국방장관,1984)는 미국의 군사력 사용에 대해 미국의 사활적 이익이 관련된 경우,우방이 위협 처한 상태일 때,국민과 의회로부터 조사 개입의 타당한근거를 확인 받았을 때에 마지막 수단으로 군사개입을 할 수 있다고 견해를피력하고 있다. 콜린 파월은 더 구체적으로 모든 비군사적인 대안의 실패를 확인한 후 군사력 사용 시의 목표 달성 가능성 확인,비용의 계산과 이익계산을 통한 효율성의 분석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UN평화유지군 사용 기준에 대해서 올브라이트(MadeleineAlbright)는 국제평화와 안보에 실질적인 위협 존재의 여부,개입작전 목표의 명확성 존재유무(범위의 한정 명확성), 분쟁당사자의 UN주둔군 주재 찬성여부,개입 필요성과 재정 확보,그리고 명확한 종결시점의 확인 등을 선행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보건대,군사작전은 완벽한 준비와 수단과 조건의 확보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그 실행과 실현가능성이 매우 제한적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대 확산전략의 목표 시나리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확산보다는 몇 배의 노력,투자,군사적 전력수단의 준비가 요구된다.
전혀 쉽지않음 정배라는건 안좋게 말하면 님만의 뇌피셜임 걍 북진주장하라니까? 그게 가장 효과적이고 님이 원하는 방법임
핵실험에 성공하고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지금 북진해서 핵을 얻어맞자고? 왜 자꾸 헛소리를 하는거야. 나는 이스라엘이 성공적이었고 한국은 적절한 시점에 군사적 수단을 포기해서 실패했다는건데. 오히려 지금은 북한이 어떤 짓을 하든 어떤 사태가 나든 한국이 북진하는게 불가능하고 핵을 얻어맞고나서야 전쟁이 가능한 병신같은 구도에 처해있는건데. 지금 봐라.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뒤 봐준다고 이란 공격하면서 핵 쳐맞을 걱정을 하고 공격을 하는지. ㅋㅋ
북한이 핵개발 성공한 이후 이제 국민을 속이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 닥쳐도 핵 맞기 전에는 북진이 불가능함. "북한이 아직 핵을 안쐈지만 이대로 두면 중국이 먹을 것 같은데 우리가 중국 선수치자고 북진하려면 올라가다가 핵 한두발 맞을수도 있고 군인들 몇백명 이상은 지뢰지대 돌파하다가 죽거나 평생 장애인이 될겁니다"라고 국민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북진이 가능하겠냐? 그냥 한국은 타이밍을 평화믿다가 놓친거야. 북진하자는 헛소리 하지 말라고.
1994년 6월, 클린턴 행정부가 영변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폭격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나 실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군사적 취약성을 지닌 국가가 핵무기를 개발할 시, 적국이나 강대국이 예방전쟁 등을 통해 핵무기 확보를 저지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은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을 주저하였다. 그 배경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작용한것으로 보인다. 첫째, 김XX 당시 대통령의 강력한 반대 등으로 북한의 한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 가능성이다. 둘째, 예방타격시 중국이나 러시아의 개입에 대한 두려움이 작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후자의 이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는 바, 북한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북한은 은둔된 추구 전략 또한 함께 추진한셈이 되었다
미국은 전쟁이 발발할 경우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은 갖고 있었으나 전쟁비용에 대한 문제가 더 심각한 문제라고 보았다. 개전시 30만 명에서 최대 75만 명의 국군과 미군 희생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전쟁으로 인한 인명피해 역시 6.25 전쟁 때의 10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었다.1차 북핵위기에서 미국의 양보는 북한과 전쟁을 치를 경우 매우 값비싼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는 우려에 근거하여 도출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북한의 핵개발 전략 변화 : 냉전기에서 핵무력 완성기까지(1948-2017)
그럼 지금은 사상자 걱정하면서 이때 발생할 사상자는 걱정 안했던거임? 걍 지금 안늦었으니 북진하자고 하라니까?
니가 첫번째로 잘 썼네.. 당시 한국 정부가 북폭에 반대. 이게 첫번째 이유임. 미국이 걸프전에서 바그다드 방공망 유린한거 생각하면 미군이 폭격했으면 반드시 성공했을거라고 보는게 정배야.
정배는 님 뇌피셜이라니깐요 근거 가져오셈
저 지금까지 논문 한줄 한줄 다 긁어서 가져오고있거든요? 근데 님은 근거없이 말하는데 슬슬 짜증납니다
그리고 가져온글 보면 "특히 후자의 이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는 바, 북한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북한은 은둔된 추구 전략 또한 함께 추진한셈이 되었다" 이것도 보셔야죠 왜 안봄
1. 북폭하고 달러안줘서 핵개발을 지금까지 지연했으면 지금 시점에서 설사 북진하더라도 핵을 걱정할 필요가 없음. 2. 94년 북폭을 한다고 북한이 전면 남침했을지 알수 없고 설사 전면 남침했더라도 석유문제가 해결될리 없으므로 공세종말점은 쉽게 도달하고 지금과 달리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경제적 지원을 받기 힘듦. 그때 중국은 한국과 경제규모가 그리 차이 나지 않는 가난한 상태였고 러시아는 붕괴수준이었으니까. 3. 94년에 북진안하고 미공군의 폭격 이후 산발적인 핵시설 폭격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임. 핵농축 자체가 시설을 대규모로 돌리기 시작하면 농축시설의 대략적인 위치는 노출될 수밖에 없으니까.
4. 지금보다 핵역량이 없을 폭격 가상시나리오의 북한 상대하기 vs 핵개발을 완성한 북한에 진격하면서 핵과 재래식을 다 얻어맞기 하면 당연히 후자가 난이도가 훨씬 높고 큰 민간인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국민을 속이지 않는 이상 북진은 불가능.
다 님 뇌피셜이라니까? 나는 꼬박꼬박 논문 한줄씩 긁어다가 말해주는데 근거없이 찍 싸면 토론할 재미가 없지 안그럼?
정배는 뇌피셜이라니? 그럼 걸프전 바그다드 폭격이 실제로는 실패였다는 근거를 니가 가져와야 니 주장이 정배가 되는거지.
왜 한명은 논문 인용하면서 의견 펼치는데 한명은 고릿적 갑갤 고수님들처럼 근거인용 한줄 없이 내 뇌피셜이 정배라고 빡빡 우김? 이런건 무레퍼 핵 차단사유 아님?
바그다드 방공망이 북한 평양 방공망보다 더 험악한게 90년대의 군사적 상황인데 논문을 가져오는게 이게 의미가 있냐? 너는 스노비즘 하는거에 불과함.
북괴 폭격이 성공할거라는 주장을 가져와야죠 님이 주장했으니 거증책임 원칙 모름? 진짜 슬슬 짜증나기 시작하는데 제발 논문 긁어다가 반박해주면 안됨? 나 재미없음
ㅇㅇ 내가 스노비즘 하니까 님도 빨리 논문 긁어다가 94년에 영변폭격시 성공여부 이런거 계산한 자료라도 들고와주셈 님 머리속에서 뇌피셜굴린거 말고
북폭이 가능한 이유? 1. 영변 핵시설이 미국의 정찰 하에 위치가 노출되어 있었음. 2. 당시 북한은 좁은 국토였기 때문에 다른 유의미한 농축이 가능한 핵시설이 없었다는게 일반적인 정론 3. 미국의 폭격 역량은 직전의 걸프전으로 이미 증명되었고 당시 그 폭격을 막을 방공망을 가진 나라는 러시아의 모스크바 정도 외에는 없었음. 4. 클린턴이 먼저 북폭을 제안했음.
님 마지막임 논문 긁어와서 주장해주셈 뇌피셜 말고
논문을 안가져와도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진 4개의 사실 정도만으로 당시의 북폭은 성공적이었을 거라고 예상하는게 맞음. 시설을 날려도 인력은 못날린다? 대학교란 대학교, 연구소란 연구소도 같이 폭격하면 그만임. 당시 미 공군 폭격을 어떻게 막을건데? 클린턴이 하자고 했을 때 쫄아서 못한거 그게 문제를 지금까지 악화시킨 원인인건데 아직도 스노비즘으로 어떻게든 정당화하려고 하는거지. 그냥 한국은 실패한거야. 이대로는 북한에 어떤 사태가 터지더라도 북한이 먼저 핵을 쏴서 한국인 대량으로 죽이기전에는 북진 못해.
그니까 그게 님 뇌피셜이라니까?
래퍼 있는 글에 댓글은 좀 놔두려고 했는데 수십플짜리 키배뜨면서 핵 관련 근거 제시 못하면 무래퍼 핵떡밥으로 차단하겠음 - dc App
한국이 핵무기 위기에 처해있다는 말은 외국에서도 어느정도 나오는 말임.
https://www.armscontrol.org/act/2024-03/features/missiles-preemption-and-risk-nuclear-war-korean-peninsula
Circumstances between the two Koreas today manifest a clear-cut example of crisis instability risks. Thomas Schelling once described this as the problem of the “reciprocal fear of surprise attack,” in which even if neither side wants a war, the benefits of shooting first in a crisis are perceived as so great for each that both have strong incentives to do so, fearing that the other might act inste
그 래퍼런스 말고 단기적인 공격이 성공적이었다는 사례가 필요한거 아니겠음..? - dc App
링크엔 영변관련내용 없는데?
그런데 저 기사에서 웃긴게 뭔줄 아냐? 저런 에스컬레이션 위협을 줄이기 위해서 한국이 할 수 있는건 결국 양보하고 물러서라 이거임. 그러니까 그냥 거세된 상태로 계속 살아라. 결과는 북한의 자비에 기대고. 결국 먹물들이 써대는 소리는 그냥 평화평화평화 평화임. 이미 한반도의 상호간 상태는 선제공격의 이점이 상호간에 너무 명백해서 되돌리기 어려울 정도로 에스컬레이션 위협이 늘어난 상태인데 여기서도 그냥 알빠노 양보해라 시전중이라는거임. 너라면 이걸 계속 받아들일수 있음? 북한이 뭔소리를 하든 보복수단을 꺼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이건데?
뭐라는거야 너 니가 들고온게 오히려 군사적 옵션보단 협상을 우선시해야한다는 늬앙스의 주장인데 니 보고 들고온거 맞음?
ㄴㄴ 그게 아니야. 킬 체인 같은 보복수단의 과시를 하는 것 조차도 군사충돌 에스컬레이션 위험을 높이니까 그것도 하지 말라 이거임. 그런데 방공망과 보복수단 확보에 막대한 세금과 국방비를 쓰면서 이걸 과시하지 말라는게 가능하겠음? 권위주의정권만 그게 불가능한게 아니라 민주정도 불가능함. 킬체인이나 3축체제에 돈을 왜씀? 그런데 저 기사는 그거 과시하는게 북한 자극하니까 그거도 하지 말라는거임. 문제는 민주정부에서 공표하지 않는 무기의 개발이나 배치가 지속될 수 없음에도 그짓을 하라고 하고 있다는거임. 너는 이게 먹물로써 양심 안팔고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하냐?
진짜 님 병신임? 근거 가져오라니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오히려 본인 주장 반박하는 글 가져오는데 뭐하자는 짓거리임?
https://balloonstodrones.com/2022/10/19/looking-back-at-iraqi-air-defences-during-operation-desert-storm/
걸프전 당시 바그다드에는 대공포 제외하고 실가동이 가능한(폭격 시점에 가동했느냐는 별개로 하고) 지대공미사일 포대가 50기 이상 존재했음. 이건 바그다드만이고 바그다드로 가는 길목에 있는 다른 도시들도 수개에서 십수개의 포대를 가지고 있었음.
하 그래서 저거랑 1. 영변 핵시설 폭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할수 있다는 근거 2. 이후에 산발적으로 흩어진 핵시설을 전부 성공적으로 제거할수있다는 근거 3. 북한이 자원을 투자 못할거라는 근거 랑 무 슨상 관인데
진짜 개 쓰잘데기 없는거만 계속 들고오는데 개답답하거든?
https://www.cia.gov/readingroom/docs/CIA-RDP78T05162A000300010032-3.pdf
70년대 CIA 정찰결과에 따르면 SA-2급의 포대가 "북한 전역에 걸쳐서" 34 site 수준으로 있었다는 보고서가 있음. 평양에 배치한 SA-3급이 대략 8대 수준일거고. 90년대에 이게 몇십배 수준으로 더 커졌을 가능성은 높지 않음. 왜냐면 70년대 후반 이후 북한이 중국-소련간의 등거리외교로 쌍방 삥뜯기도 유통기한이 다해서 소련에서 무기 지원을 이전만큼 팍팍 해주질 않았거든. 물론 대공포따리들은 평양이 바그다드 대비 더 많을 수 있음. 문제는 90년대 미군 폭격은 대공포 따리로는 못막는다는거고.
그리고 대공미사일 포대보다 더 큰 문제는 소련 붕괴가 1991년에 일어나면서 북한의 석유 수급이 거의 안되는 수준으로 최악으로 쳐박고 만성적인 에너지 난 상태가 되어서 인프라가 다 쓰레기로 전락하고 몇년 뒤 고난의 행군으로 이어지는데 1994년에 북한의 방공 레이더가 산유국이었던 바그다드보다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거임.
첫번째로 Indeed, even the limited successes at Osiraq are unlikely to be repeated, as many states (including Iraq, North Korea, and Iran) learned the lessons of Osiraq and after 1981 sought to disperse and conceal their nuclear facilities, making future raids even less likely to succeed. -PREVENTIVE ATTACKS AGAINST NUCLEAR PROGRAMS AND THE ‘‘SUCCESS’’ AT OSIRAQ 이 내용과 같다 시피 오시라크 폭격 이후에 북괴는 교훈을 얻고
핵시설을 분산화, 비밀화 하기 시작했음 또한
Diplomacy was at the heart of the Clinton administration's effort to curb North Korea, but the president's advisers could not ignore the military option. The administration's senior national security staff evaluated the prospects in June 1994, against the backdrop of Pyongyang's announced intention to withdraw from the NPT and expel inspectors.32 But armed force posed too many risks.33
A commando or cruise missile attack might stop the future extraction of weapon-grade material, but it would not guarantee the destruction of material the North may have removed in advance. Attacking the reactor would substantially set back Pyongyang's program (albeit risking a radiological release), but doing so could prompt international opprobrium. Also, a strike against the North
could spark a full-scale war. In the view of Gen. Gary Luck, commander of U.S. forces in South Korea, “If we pull an Osirak, they will be coming south.” This could result in as many as 750,000 U.S. and South Korean military casualties alone.34
U.S. officials decided, at least for the time being, that sanctions offered a far more attractive option than preemption. Air Force Chief of Staff Gen. Merrill McPeak commented, “We can't find nuclear weapons now except by going on a house-to-house search,” suggesting that, when it came to military options, he felt that only the occupation of North Korea, rather than limited preemptive strikes,
would succeed. -Preemption Paradox 여기서 보다시피 너는 북한이 안내려올거라고 단언했지만 당시 이라크/이스라엘과 달리 한국은 국경을 붙대고 잇었고 주한미군 사령관조차 영변폭격을 하면 전쟁이 날거라고 얘기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The Osiraq raid did nothing to diminish Saddam's desire to acquire nuclear weapons. It did, however, underline the importance of ensuring the secrecy of the nuclear weapons program. The dual nature of nuclear technology, in and of itself, cannot guarantee an opportunity to proliferate. After the attack, Saddam underscored the importance of obtaining nuclear weapons. For him, Arabs “can
have no security as long as Israel alone commands the nuclear threat.”64 Saddam took the nuclear program underground and increased its budget from $400 million to $10 billion.65 From 1983 to 1991, its staff grew by 60 percent annually. - The Strategic Logic of Nuclear Proliferation 오시라크 폭격은 이라크의 핵개발 의지를 꺾긴 커녕 더욱 증가시켰다는거임
무엇보다 94년에 미국측 입장에서 나온 서적인 Going Critical: The First North Korean Nuclear Crisis 해당항목을 보면 미국이 폭격을 주저한건 1. 핵시설을 전부 파괴할 자신이 없음 2. 전쟁으로 발생할 막대한 인명피해 였음
90년대 북한이 밀고 내려오면? 폭격으로 예봉 꺾고 반격하면 그만임. 원래 고위군인은 보수적으로 아군의 피해를 예상하기 마련이고 걸프전에서 미군 수뇌부는 전쟁 전에 미군이 적으면 만명 수준, 많으면 2~3만명의 사망자를 낼 것이라는 굉장히 비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었음.
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90-09-05-mn-776-story.html
그런데 그 예측이 맞았음? 고위 군인은 당연히 보수적인 전망을 내기 마련임. "영변 폭격해도 북한은 안쳐들어옵니다" 하면 클린턴이 뭐라하겠음? "그럼 한국에 지상군이나 기타 전력 증파는 필요 없겠네요"임. 군 수뇌부는 이후의 전략자산 전개를 승인 받으려면 당연히 보수적으로 보고해야 함
근거 잘 가져오다가 또 뇌피셜 하네 팩트는 미국이 시뮬 돌려보니 분산된걸 다 못조지고 인명피해가 막대하다는 결과를 보고 철회한거임 꼬우면 Going Critical: The First North Korean Nuclear Crisis 이거 참조하시던가
생각해보니 사실 잘 가져온것도 아니긴 하지 일단 북괴 방공망부터가 추측영역이니까
그러고보니 영변 폭격 여부 계산한것도 본인이 뇌피셜 굴린건데 하는꼬라지 보니 개빡치니까 걍 영변 폭격하면 성공가능성 높다는 근거 논문 가져오기나 하셈 니 추측말고
1. 핵시설을 100% 파괴하지 못하고 50% 파괴 70% 파괴 등 일부 파괴하더라도 핵개발을 상당히 지연시킬 수 있음. 어떤 개발에 있어서 100% 가 완성되지 않으면 보통 그 개발은 총체적으로 결국 실패 상태인 것이기 때문임. 핵개발에 필요한 시설 중 일부만 파괴되더라도 어차피 핵을 완성할 수 없음. 2. 핵시설, 연구시설에 대한 폭격은 핵개발의 비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북한이 이 비용을 더 감당하기 어렵도록 만들 수 있음. 3. 핵시설을 파괴했을 때 미국은 북한에게 언제든 무력의 투사가 가능하고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한국의 동의를 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협상력을 더 극대화 할 수 있음.
다 뇌피셜이잖아 시발 진짜 니 근거 논문 가져오랬지
마지막이다 진짜 니 뇌피셜 말고 근거 가져오라했다
논문이든 책이든 100% 신뢰는 불가함. 믿어야 할 것은 니가 양심걸고 하는 너의 직접적인 실험 하나 뿐임. 이공게 논문조차도 실험데이터 쓰레기 90%를 버리고 성공한 데이터 10% 미만을 가지고 논문 쓰는 케이스가 허다해. 물론 일반적으로는 그게 맞는 방법론인데 정말 일반론이 될 수 없는걸 가지고 논문/연구 조작급 사기치는 연구자들도 많다고. 인문/사회/외교 논문도 말할 것 없음. 군사적인 근거는 당대의 군사적 사건을 보고 유추할 수 있는것 이것 하나뿐임. 참조할만한 90년대의 큰 군사적 사건은 두가지 정도임. "걸프전", "코소보 사태". 영변 이외의 핵시설? 당연히 있겠지만 유의미한 수준이 되었다면 이미 90년대에 같이 보도가 되었을 것임. 위성사진이 이미 충분히 발달했을 때였거든.
https://allisrael.com/operation-opera-43-years-ago-israel-destroyed-an-iraqi-nuclear-reactor-in-a-daring-and-dangerous-raid-and-established-a-core-defense-doctrine
오시라크 폭격 이후 사진인데 너는 이게 오시라크 100%를 다 날린걸로 보이냐? 근거는 오시라크 사실이 100% 파괴된 것이 아니다. 가 근거임. 시설을 완전히 다 파괴하지 못하더라도 주요시설의 타격으로 핵개발의 지연이 가능하다.
그래서 근거는 님 뇌피셜인거죠? 잘 알겠습니다
테라인빅타 말이 맞음. 이스라엘이 이라크와 시리아의 핵 개발을 폭격으로 막았고 북한은 한국의 반대로 폭격못해서 핵개발에 성공했지. 결과가 역사에 새겨져있는데 아니라는 논문 100개, 1000개 써봤자 역사는 바뀌지 않음
오시라크 원전이 폭격당하지 않았으면 이라크는 이를 바탕으로 1974년 캐나다 CIRUS 원자로를 이용해서 인도가 핵개발 한것과 똑같이 핵개발을 했을거고 1991년 걸프전에서 털리지도 않았을테고 후세인이 교수형 당하지도 않았을것임
b-1도 포착 못하는 북괴 방공망 올려치기하며 뇌피셜무새짓만 하네 병신새끼
오 이거는 또 알아야할 진실이네 - dc App
그럼 대화와 협상은 효과가 있었을까? 북괴: (흐뭇)
제제 해제 사탕 흔들어서 성공한 케이스가 많지. 뭐... 북괴마냥 다 쌩까면 못막는거고 - dc App
남아공 같은 사례도 있으니까 오히려 이쪽이 성공률 높은거 아니냐
대화와 협상은 개뿔 의미도 없다는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지 - dc App
북한과는 대화, 협상도 의미없고 강경책도 의미없음 얘네 행동이 외부적 요인으로 변화할 것이라 기대하지 말고, 최악만 가지않게 핫라인 구축하고 갈등 수준 관리만 하는 상태로 걍 머리에 이고 사는 수밖에 없음
결국에 의지를 가지고 있는 나라의 핵무장을 무력으로 막는건 "이라크"밖에 없음 상황적으로 핵개발 안하고 우리편에 붙는게 이득이 되도록 만드는게 최상책이긴함
우리편 들면서 핵개발은 유지하는 사례가 있으니.. - dc App
이런 연구의 문제는 한국의 정책이 실패했음에도 한국이 실패를 안한것처럼 정신승리를 하려고 한다는 목적을 저자의 기저에 깔고 간다는 것임. 그래서 국내 논문은 쓰레기가 될 수밖에 없음. 현실은 사담의 이라크는 멸망했고 이란은 아직도 첫번째 핵실험을 성공하지 못했으며 북한은 IAEA에서도 인정 발언이 나오는 상황이고 유일하게 군사적 수단 없이 해결한 사례는 남아공 단 하나뿐이라는 것임.
유일한 실패사례가 북괴밖에 없는거 아님? 리비아도 남아공도 성공했는데
리비아는 핵시설 타격은 아니었어도 86년에 미국이 폭격 거하게 한번 때려서 힘을 한번 보여줬지. 종전 이후 폭격 한번 안때린 북한과는 다르게.
확실하게 비핵화시키는것에대한 논문.
나와있음 걍 북진해서 정권 물리적으로 교체하면 확실하게 비핵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