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포함 한국에 살면서 급식만 한 15년은 먹었나 싶은데


꼭 급식에서 악명높은 반찬들은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단체급식에 안맞는 반찬 꾸역꾸역 갖다넣다가 망하는 경우가 너무많더라


코다리강정 조순튀같은게 ㄹㅇ 씨발이라고 유명하긴한데 내가 코다리도 조기도 존나 잘먹거든


근데 500명 1000명씩 반찬을 만드는데 이런게 하나하나 신경을 어케 쓰나 싶다


그럼 조기도 대충튀기고 코다리도 대충튀기고 하는건데 도대체 그지랄 할거면 반찬을 왜 내나 싶음


그거 낼 바에 순살 고등어 이런걸 더 부쳐주면 안되나 싶기도 하고




코다리강정 글 보고 긁혀서 쓰는 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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