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을 보면 기존 K4보다 가벼워진 것이 사실이나, mk47은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중량을 절감했죠.


이러한 사례를 살펴보면 30% 중량 절감은 조금 보수적인 수치로 보이네요.


설계사상이 다르기때문에 어떠한 이유로 중량 절감 목표를 설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장 순수 제원만 놓고 보면 논란은 꽤나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아, 참고로 SNT가 어떠한 설계사상으로 설계를 했는지 모르기에 지금 당장 중량 목표가 적절하다, 부적절하다고 언급하긴 어려운 단계이나 굉장히 보수적으로 접근중인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정말 40mm 신형 고속유탄기관총 시제품 더럽게 못 생기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