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을 보면 기존 K4보다 가벼워진 것이 사실이나, mk47은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중량을 절감했죠.
이러한 사례를 살펴보면 30% 중량 절감은 조금 보수적인 수치로 보이네요.
설계사상이 다르기때문에 어떠한 이유로 중량 절감 목표를 설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장 순수 제원만 놓고 보면 논란은 꽤나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아, 참고로 SNT가 어떠한 설계사상으로 설계를 했는지 모르기에 지금 당장 중량 목표가 적절하다, 부적절하다고 언급하긴 어려운 단계이나 굉장히 보수적으로 접근중인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정말 40mm 신형 고속유탄기관총 시제품 더럽게 못 생기긴 했네요.
총도 총인데 쟤는 삼각대도 바꿔야됨. - dc App
총기거치대, 전륜기, 삼각대까지 모두 바꿔야죠. K4를 현역때 쓰다보니 이거 진짜 사람 잡는 물건이라서요.
MK-47 보고 나니까 뭐 총 무게는 이거라도 줄인게 기특하긴 한데 다합친 무게가 너무 애미없음. 다 바꿀거 아니면 말짱 도루묵이긴 한듯 - dc App
무게감량하고 작동방식도 좀 바꼈다고 합니다
공중폭발탄은 안쓰고 진짜 단순하게보면 k4개량하고 무게감량한 모델
공중폭발탄은 안쓰려나보네요. 그건 처음 알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에어버스트쓸 차기 유탄발사기인줄 알았는데 부스에서 물어보니 사용자 친화를 위해 개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손잡이 형상도 변화했습니다.
무쌩겨써 콘
게이포 등에매고 산길 행군하다 내 무릎 아작 났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