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 나름 협상파이고, 온건파인 하니예를 죽인 것일까?


아니, 그 옆 방에 강경파에 하마스보다 더 막나간다고 소문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수장이 있었는데 말이야.


하니예 죽은 뒤로 협상은 완전히 파토가 나서, 지금까지도 하마스측에서 아무런 반응도 없잖아.


죽인 사람은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죽였겠지만, 그 사람에게 원하는 결과를 불러 왔을지는 모르겠군.(협상 파토를 원했다면 사실상 다 이룬 것이니 뭐 할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