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전차포를 쏜 날임
최고회의와 대통령 간 갈등으로 의한 헌정위기는 9월 말부터 지속됐고
공산당 등의 야당의원들과 그 지지자들에 의해 점거된 국회의사당에 근위사단의 전차포가 발사된건 1993년 10월 4일 오전 중이었다고
WSJ의 2018년 9월 20일자 오피니언란에 미국 언론인 데이비드 새터는 "When Russian Democracy Died"란 제목으로 해당 사건에 대해 기고했는데
러시아의 민주주의가 죽은 날 거리던데, 코이츠 저기에 민주주의가 언제는 살아있었다곸ㅋㅋㅋ
캬 후련하네 - dc App
까고보니 정작 높으신 분들 정치싸움....
루시가 관리 못해서 퇴역시키는 80UD를 사온 세계선 없나
저 사건 이후에 우리가 아는 옐친-푸틴의 러시아식 망가진 헌정 질서가 만들어져서 민주주의가 망가졌다 하면 틀린 말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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