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먹은 카이스트 수학교수라는 사람이
수학교육과 학부졸업후 3년간 군대에서 수학가르쳤다함
그때는 가르치면서도
"수학왜배우는건가요?" 질문받으면
자기도 잘모른다고 껄껄거렸다고 썰푸는데
듣자마자
킹리적갓심으로 똥별장군이
공관병으로 뽑아서 지자식 수학과외붙여준건가
하는 생각밖에 안나는데...
저건 누가봐도 조교 or 교관이 훈련생
가르치면서 뱉는 뉘앙스가 아니지 않음?
군대에서 수집정보바탕으로 수리적인 해석분석 하는 곳이면 가능성있으려나
40~50먹은 카이스트 수학교수라는 사람이
수학교육과 학부졸업후 3년간 군대에서 수학가르쳤다함
그때는 가르치면서도
"수학왜배우는건가요?" 질문받으면
자기도 잘모른다고 껄껄거렸다고 썰푸는데
듣자마자
킹리적갓심으로 똥별장군이
공관병으로 뽑아서 지자식 수학과외붙여준건가
하는 생각밖에 안나는데...
저건 누가봐도 조교 or 교관이 훈련생
가르치면서 뱉는 뉘앙스가 아니지 않음?
군대에서 수집정보바탕으로 수리적인 해석분석 하는 곳이면 가능성있으려나
사격에 수학이 필요하긴하지 지도 볼 때랑
옛날 근대 사관학교 시절부터 수학이 근본 군사학문 아니었나
특히 포병은
팩트)윤의철은 육사에서 수학을 전공했다
나폴레옹 시절만 해도 수학 못하면 너 말박이할래? 라는 이야기 나왔다던데.
군대에서 수학 쓸 일이 많긴 한데 목적이 명확한 실전수학이라서 왜배우냐는 소리가 나올수가 없고 국방대학 같은 교육기관에서 가르쳤다기엔 학사따리가 그런데서 정식으로 뭘 가르칠 일은 없을테고 걍 사적으로 가르친거일듯
나도 정확히 이해석에 동의함 그래서 "수학을 왜 배우는건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에피소드를 본문에 첨부했기도 하고 정말 많이 봐줘서 학부졸업후 학사로 임관한 무경력 소위를 교육기관에 쓸 거같지도 않고.. 군기관이면 애초에 외부 교수를 초빙했으면 했겠지? 카이스트 수학교수가 사격술 포병술 이런걸 두고 군에서 "수학"을 가르쳤다라고 말하기엔 너무 좁고.. 거의 자소서 뻥튀기 수준이긴해.. 말대로 아마 사적으로 뭔가했을듯
관측이라 수학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