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마스 : 확전으로 이어져서 이스라엘이 조져지면 좋겠음.

2. 이스라엘 : 몇 십 년 만에 전쟁을 선포한 김에 주변을 정리하고 싶음. 특히 이란의 중동 영향력을 확실히 짓밟고 싶음. 나머지 국가는 슬슬 이스라엘이랑 손 잡으려고 했으니

3. 이란 : 정부와 군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나. 여튼 싸지른 똥이 많아서 이스라엘이 과격하게 나올수록 행동 나설 수밖에 없음.


여기서 누군가 고개 숙이고 양보하면 제일 베스트지만

이미. 지금 당장 서로 죽이고 죽이는 분노가 표출되는 곳이고.

누가 고개를 숙인다는 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