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확보용, 가격/무게절감 외에도




그냥 차량 위에 포를 얹어놓은 거나 마찬가지라서 운용인원들, 물건들 들락거릴 일이 존나 많음..


그래서 그냥 울타리처럼 사방을 다 둘러놓기만 한게 아니라 보통 뒤에 문이 통째로 열림


포탄 싣고 내리고 운용인원이 겨냥대 들고 오르락내리락하고.. 삽질할 일도 많고... 무전기만 갖고 모든 전달사항 오고가기도 힘드니까 옆에서 소리지르는 애들이랑 계속 말도 해야하고


포는 쏠때마다 연기 존나 나오고...


그냥 진짜 차량 불러서 멀리 끌고다니는 부분만 달라진 견인포나 마찬가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