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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이슬람 국가 가담 사건(이하 is김군)"


2019년 요르단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던 is김군이 아프가니스탄의 마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isis-k 선전 채널에 따르면, is김군은 시리아 외국인 지하디스트 캠프에서 홀로 살아남았으며,


반 is 연합국의 전면적인 반격으로 is 소탕때까지도 살아남았고, 여러 경로를 통해 아프간에 왔으며 현장 지휘관으로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포로로 잡힌 탈레반 병사를 참수한 is김군은 유창한 아랍어로 영상 끝에서

"고향이 그립더라도 지하드는 멈추지 않는다." 라며 

"언젠가 우리 한국의 국경을 맞대는 날이 오면 좋겠다." 라며 보는 이를 섬뜩하게 만들었습니다.



-인터네셔널페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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