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대전차보병이랑 전차 여러대가 있을 경우, 1대가 기습으로 격파당해도 나머지가 보병 사살하고 그대로 전진한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위치추적 능력이 떨어지는 전차들이랑 최신형 대전차무기를 갖춘 보병이 만나면, 아무리 전차들이 터져도 보병을 죽을 때까지 못찾다가 다 뒤진다는 거임
그 공중전에서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3세대가 4세대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학살당하는 것처럼, 지상전도 공중전처럼 변해가는 듯
예전엔 대전차보병이랑 전차 여러대가 있을 경우, 1대가 기습으로 격파당해도 나머지가 보병 사살하고 그대로 전진한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위치추적 능력이 떨어지는 전차들이랑 최신형 대전차무기를 갖춘 보병이 만나면, 아무리 전차들이 터져도 보병을 죽을 때까지 못찾다가 다 뒤진다는 거임
그 공중전에서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3세대가 4세대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학살당하는 것처럼, 지상전도 공중전처럼 변해가는 듯
사실 욤키푸르 전쟁때부터 증명된 사실
요즘 대전차화기 사거리정도에서 사람이 점만하게 보이니가..
그런데 그럴려면 보병+대전차무기도 충분한 숫자가 있어야지. 미국이 전쟁 전에 우크라이나에 뿌린 재블린이 수천대인가 만수천대인가 그럴걸? 우크라이나는 전쟁 이전에도 어느정도 미국의 지원을 받았음. 결국 전차부대를 제압하기에 충분한 다수의 대전차 미사일을 가지고 매복해야됨. RPG 이런거는 결국 보병이 근접해야해서 의미없고 1km 이상 거리에서 전차 저격이 가능한 놈들로
이집트가 욤키프르 떄 대전차 미사일 스팸해서 이스라엘 최정예 기갑 사단을 싹다 녹였잖음 매복 하고 있다가 다량의 미사일을 날려 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