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장경 판각지이자 노량해전 격전지인 관음포를 조사(혹은 발굴)할 예정이라고 함
남해군 유물팀에 문의해보니 10월 말 사전조사를 끝내고 이후 구체적으로 답사를 하던 발굴을 하던 할 예정이라고.
원래는 바다였는데 일제 때 매립되어 육지로 바뀐 곳. 옛날에 발굴시도 했던 칠천량보단 매장유물 발견 가능성이 높을수도?
솔직히 이쯤됐으면 선박유물 나올때도 됐잖아. 왜선이든 명나라 누선이든 우리 판옥선이든...
남해군 유물팀에 문의해보니 10월 말 사전조사를 끝내고 이후 구체적으로 답사를 하던 발굴을 하던 할 예정이라고.
원래는 바다였는데 일제 때 매립되어 육지로 바뀐 곳. 옛날에 발굴시도 했던 칠천량보단 매장유물 발견 가능성이 높을수도?
솔직히 이쯤됐으면 선박유물 나올때도 됐잖아. 왜선이든 명나라 누선이든 우리 판옥선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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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수중발굴보단 낫겠지